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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비전 및 전략수립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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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해관계자 공동경영 ESG 선언

  • 기자명 환경방송
  • 입력 2022.07.18 1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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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통한 탄소중립,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이해관계자 공동경영 등 3대 전략 목표 설정

열병합발전, 대체매립지 운영, 주민투자제도, 이해관계자위원회 권한 강화 등 실천과제 선정

주민과 지자체의 신뢰 없으면 수도권매립지 지속 불가능

[권병창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E(환경)·S(사회적 책임)·G(거버넌스) 부문별 3대 전략과 실천과제를 수립하고, 주민대표, 노동조합, 협력업체 대표와 함께 ESG 공동실천 선언식을 가졌다.

E(환경)분야에서는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중립사회의 실현을 전략 설정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매립 대신에 열병합발전 방식의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른 대체매립지 운영을 실천과제로 정했다.

S(사회적 책임)분야에서는 지역사회,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을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쓰레기 반입료 수익의 지역환원과, 폐기물 처리시설의 주민투자제도 도입을 실천 과제로 정했다.

G(거버넌스)분야에서는 수도권매립지의 이해관계자들이 빠짐없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경영을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영향권 주민, 서구, 김포시 등 지역대표,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지방정부와 환경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사 운영위원회의 권한 강화를 실천과제로 정했다.

최재봉 공사 사회가치혁신부장은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주민과 지자체의 신뢰가 없으면 수도권매립지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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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철 기자
  • 승인 2022.07.13 13:17
  • 댓글 0

▲ 양평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비전 및 전략수립 워크숍 개최

[서프라이즈뉴스] 양평군이 지난 12일 쉐르빌온천관광호텔에서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 및 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사회보장지표분석 및 FGI, 제4기 계획에 대한 평가 등을 통해 향후 4년간 집중해야 하는 분야로 도출된 사회서비스/급여, 건강, 소득/고용, 교육/문화, 환경에 대해 민·관이 한자리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분야별 중점추진사업을 선정하고 전략 설정 전략과제를 도출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위원들의 분위기는 그 열기가 뜨거웠다.

특히 워크숍에서 논의를 통해 제시된 6개의 비전에 대해 참석 위원 중심의 전략 설정 현장 투표와 미참석 위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투표를 진행해 다수의 의견을 전략 설정 수렴, 가장 많은 표를 득표한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복하고 안전한 양평”이 제5기 계획의 비전으로 선정됐다.

전진선 군수는 “위원님들의 고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돌봄과 배려의 양평형 복지정책이 개발돼 이웃이 함께하는 행복한 포용적 예방적 복지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 지역스타기업 15개사 지정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도

경남도가 18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2022년 경남지역 스타기업' 15개사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선정된 기업은 △대균 △대진에이치에스 △반석인더스트리즈 △삼도인더스트리 △삼진정밀 △성호전자 △세계화학공업 △신스윈 △아라소프트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유승 △자이언트케미칼 △정옥 △지티씨 △한라공업이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경남 주력산업 중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부가가치 창출 능력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76개사를 스타기업으로 지정했다. 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지원으로 이 중 14개사가 글로벌 강소기업, 3개사가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스타기업엔 1차연도에 기업별 성장전략 수립, 연구개발 기획, 전담 매니저 컨설팅 등에 기업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2차연도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에 전략 설정 참여가 가능하고 최종 선정되면 연 2억원 한도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0년에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A사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오던 자동차 변속기 핵심부품인 밸브스풀을 국산화해 해외 자동차 기업에 수출하고 있다. 성장전략 컨설팅, 연구개발 등으로 수출실적이 연평균 18%씩 성장했고 지난해에는 수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여 내수중심에서 수출중심기업으로 전환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스타기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하게 성장해 우수기업으로 발돋움했다"면서 "스타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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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경상북도는 13일 도청 회의실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안전보건공단, 한국노총, 민주노총, 경북경영자총협회 등 도내 노동 관련 관계자, 외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위클리서울/경북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위클리서울/경북도

지역 노동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4차 산업혁명, 전략 설정 디지털 경제 전환,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큰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이로 인해 감정․이동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등 새로운 유형의 노동자들 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산업안전보건법 개정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은 산업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대응도 요구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전략 설정 전략 설정 그간 산발적으로 추진해온 노동정책을 체계화하고, 지역․산업별 노동시장 실태조사 및 노동 수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노동자 권익보호, 노사상생, 안전한 일터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노동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연구 과제로 ▷지역 노동시장 특성 분석 및 노동형태 실태조사 ▷지역 사업장 작업환경 등 산업안전 실태조사 ▷지역 맞춤형 노동정책의 비전 및 전략 설정 ▷중장기별 중점과제 및 실행과제 발굴 ▷ 노동안전보건 기본계획 연계 방안 제시 등을 수행한다.

실태조사 분석 결과는 통계자료로 구축해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분야별 도출된 과제로 2023년에서 2027년까지 5개년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연차별 시행계획과 평가․환류시스템도 구축해 실행력을 높여갈 예정이다.

용역은 대구경북연구원이 수행하며 용역기간은 내년 2월까지 총 8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기술혁신과 전략 설정 산업구조 변화로 지역 노동시장이 불안정하고 매우 어렵다”며 “지역 노사정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전략 설정 새로운 수원 기획단' 14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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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민선 8기 경기 전략 설정 수원시의 비전과 중점전략 등 시정 방향을 설정하고, 공약 실행계획을 발굴할 '새로운 수원 기획단'이 출범했다.

이재준 시장(앞줄 오른쪽 6번째)과 새로운 수원 기획단 위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2022.07.14 [email protected]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고, 첫발을 뗀 새로운 수원 기획단은 △경제분과 △도시분과 △환경·교통분과 △문화·복지분과 △자치·교육분과 등 5개 분과와 '사회통합위원회', '공항이전위원회' 등 2개 특별위원회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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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공동단장인 황인국 (사)한국청소년재단 이사장, 오영균 수원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을 비롯한 각 분과 위원 8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9월 말까지 활동하는 새로운 수원 기획단은 약속사업 정책 수립·제안·자문 등에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시정운영 정책을 설계하고, 시정 운영을 주제로 하는 시민토론회에 참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사업 추진 동력을 만들고, 시정의 비전과 목표·전략을 담은 '민선 8기 시정운영 4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민선 8기 시정 방향 설정 △공약사업 정책화를 위한 전략과제 발굴·제시, 실천 방안 논의(60대 약속사업·40대 희망사업) △예산·인력을 최우선으로 투입해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 선정 △대규모 투자사업 재정 투자·재원 확보 방안 마련 등이다.

위원들은 해당 분야 교수, 전문가, 수원시 거버넌스 기관·단체 참여 시민, 시민사회단체 대표·임원,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원 등 85명으로 구성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새로운 수원 기획단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시민 의견을 토대로 민선 8기 수원시의 비전과 방향을 설정해주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민선 8기 수원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30일 3대 핵심 비전과 10대 시민특례를 발표한 바 있다.

3대 핵심 비전은 '탄탄한 경제특례시', '깨끗한 생활특례시', '따뜻한 돌봄특례시'이고, 10대 시민특례는 △수원형 기업유치 특례 △수원형 사회적경제 특례 △수원형 민생경제 특례 △수원형 첨단교통 특례 추진 △수원형 주거환경 특례 △수원형 탄소중립 특례 △수원형 통합돌봄 특례 △수원형 격차해소 특례 △수원형 문화체육 특례 △수원형 혁신행정 특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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