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예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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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대금리 (중복적용 가능) ①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본인 또는 배우자) : 연 0.1%(가입기간이 1년 이상이고 12회차 이상 납입), 연 0.2%(가입기간이 3년 이상이고 36회차 이상 납입)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으로 전환 가입하는 경우 기존 청약(종합)저축의 납입기간 및 회차를 포함.
    단, 대출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 일괄 납부된 경우 우대금리 회차 인정대상에서 제외하고 선납은 포함.)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빗썸드롭스’ 서비스를 9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특정 가상자산을 일정기간 예치하면 제3의 가상자산을 보상(리워드)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이날 서비스 페이지를 오픈했다.

처음으로 모집하는 가상자산은 '클레이'로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사흘 동안 1200만개, 약 100억원 상당이 선착순으로 예치될 수 있다. 1인당 예치가능 수량은 최소 100개, 최대 1만2000개다. 예치기간은 이달 15일에서 다음달 13일까지 총 30일. 예치된 클레이는 락업(잠금)되어 다른 용도로 활용되지 보관됐다가 다음달 14일 반환된다.

보상 가상자산은 '타바'로 모두 55만개가 예치기간 동안 4차례 나눠서 지급된다. 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판매인 '퍼블릭세일' 가격 기준으로 약2억2000만원에 상당하는 수량이다.

타바는 메타버스-대체불가능토큰(NFT) 패션 플랫폼 기업인 ‘알타바(ALTAVA)’ 그룹에서 발행하는 코인이다. 알타바 그룹은 불가리, 펜디, 프라다 등 40여개 명품 패션브랜드와 협업으로 패션과 가상자산을 테마로 패션-메타버스 사업을 진행중이다. 넷마블, SM브랜드마케팅, 현대퓨처넷, 애니모카브랜즈 등 유수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빗썸드롭스는 에어드롭과 비교해 일정기간 동안 가상자산을 예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하지만 에어드롭은 특정시점 가상자산 보유를 기준으로 리워드를 지급한다는 점에서 빗썸드롭스와 차이가 있다.

빗썸 관계자는 “20~30대 젊은층인 MZ세대 투자자들이 좋아할만한 신규 서비스를 사내에서 발굴하고 기획한 끝에 빗썸드롭스를 출시했다”며 “향후 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여 가상자산 생태계를 활성화 하는데 중개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FETV=박신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빗썸드롭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빗썸드롭스(Bithumb-Drops)’는 특정 가상자산을 일정기간 예치하면 제3의 가상자산을 리워드로 지급하는 서비스다. 이날 서비스 페이지를 오픈한다.

첫 모집 가상자산은 ‘클레이(KLAY)’로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3일간 약 100억원에 상당하는 1200만개를 선착순 모집한다. 1인당 예치가능 수량은 최소 100개에서 최대 1만2000개까지이다. 예치기간은 15일에서 6월 13일까지 총 30일이다. 예치된 클레이는 락업이 돼 다른 용도로 활용되지 않고 보관되다가 6월 14일 반환된다.

리워드로 지급하는 가상자산은 ‘타바(TAVA)’로 총 55만개의 수량이 예치기간 동안 4차례 분할 지급된다. 이는 퍼블릭 세일 가격 기준 약 2억2000만 원에 상당하는 수량이다.

타바는 메타버스-NFT(대체불가능토큰) 패션 플랫폼 기업인 ‘알타바’ 그룹에서 발행하는 코인이다. 알타바 그룹은 불가리, 펜디, 프라다 등 40여개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가상자산을 테마로 패션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넷마블, SM브랜드마케팅, 현대퓨처넷, 애니모카브랜즈 등 유수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빗썸드롭스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유형의 서비스다. 일정기간 동안 가상자산을 예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특정시점 가상자산 보유를 기준으로 리워드를 지급하는 에어드롭(Airdrop)과는 차이점이 있다.

빗썸 관계자는 “MZ세대(20~30대) 투자자들이 좋아할만한 신규 서비스를 사내에서 발굴하고 기획한 끝에 빗썸드롭스를 출시했다”며 “향후 더 다양한 상품들을 선봬 가상자산 생태계를 활성화 하는데 중개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소 예치

홍순화 기자

  • 기사등록 2022-05-09 17:15:06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 허백영)이 ‘빗썸드롭스’ 서비스를 9일 새롭게 시작한다.

‘빗썸드롭스(Bithumb-Drops)’는 특정 가상자산을 일정기간 예치하면 제3의 가상자산을 리워드로 지급하는 서비스이다.

[이미지=빗썸]

첫 모집 가상자산은 ‘클레이(KLAY)’로 오는 1 2일부터 1 4일까지 3일간 약 1 00억원에 상당 1 200만개를 선착순 모집한다. 1 인당 예치가능 수량은 최소 1 00개에서 최대 1 만2000개까지이다. 예치기간은 오는 1 5일에서 6월 1 3일까지 총 30일이며, 예치된 클레이는 락업이 되어 다른 용도로 활용되지 않고 보관되다가 6월 1 4일 반환된다.

리워드로 지급하는 가상자산은 ‘타바(TAVA)’로 총 55만개의 수량이 예치기간 동안 4차례 분할 지급된다. 이는 퍼블릭 세일 가격 기준 약 2억2000만원 상당의 수량이다.

타바는 메타버스-NFT 패션 플랫폼 기업인 ‘알타바(ALTAVA)’ 그룹에서 발행하는 코인이다. 알타바 그룹은 Bulgari, Fendi, Prada 등 40여개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가상자산을 테마로 패션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넷마블, SM브랜드마케팅, 현대퓨처넷, 애니모카브랜즈 등 유수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빗썸드롭스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유형의 서비스로, 일정기간 동안 가상자산을 예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특정시점 가상자산 보유를 기준으로 리워드를 지급하는 에어드롭(Airdrop)과 차이점이 있다.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대출신청일 현재 무주택자로 대출신청인과 배우자의 합산 총연소득 연간6천만원(생애최초주택구입자, 신혼가구, 2자녀 이상 가구는 7천만원)이하이며 다음 한가지에 해당하는 자.

  • 대출 신청일 현재 민법상 성년인 세대주(아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제외)
    1. ① 만 30세 미만 단독세대주. (단, 민법상 미성년인 형제·자매 중 1인 이상과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주민등록등본상 합가일
      기준 부양기간이 계속해서 6개월 이상인 경우 가능)
    2. ② 만 30세 미만 미혼세대주. (단, 직계존속 중 1인 이상과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주민등록등본상 합가일 기준 부양기간이
      계속해서 6개월 이상인 경우 가능)
  • 세대주의 세대원인 배우자
  • 대출신청일 현재 3개월 이내에 결혼으로 세대주가 예정된 자
  • 만 30세 이상의 미혼 단독 세대주(단, 차주의 주민등록등본상 직계존속 또는 미성년 형제·자매 중 1인과의 합가일 기준
    부양기간이 계속 해서 6개월 미만인 경우 포함)
  • 유한책임대출은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원 이하인 자(생애최초주택구입자 또는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가구는 7천만원)를 대상으로 취급한다.
    ※ 유한책임대출 : 대출상환책임을 담보물(해당주택)에만 한정하는 대출(허위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 등에 의한 경우 제외)로 채무불이행시 담보물 외에 추가상환요구가 불가능한 대출을 말한다.
  • 대출신청인 및 배우자의 합산 순자산 가액이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최근년도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소득 5분위별 자산 및
    부채현황’ 중 소득 4분위 전체가구 평균값 이하(십만원 단위에서 반올림)인 자.
  • 주거전용면적 85㎡(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은 100㎡)이하의 준공된 주택
  • 대출신청일 현재 담보주택의 평가액이 5억원 이하의 주택
  • 단, 만 30세 이상의 미혼 단독 세대주(차주의 주민등록등본상 직계존속 또는 미성년 형제·자매 중
    1인과의 합가일 기준 부양기간이 계속 해서 6개월 미만인 경우 포함)의 경우 아래 ①,② 적용
    1. ① 주거전용면적 60m²(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은 70m²)이하의 준공된 주택
    2. ② 대출신청일 현재 담보주택의 평가액이 3억원 이하의 주택

(2022.04.11 현재, 연 이율)

대출금리
부부연간 합산소득 만기별금리
10년 15년 20년 30년
2천만원 이하 2.15% 2.25% 2.35% 2.40%
2천만원 초과 ~ 4천만원 이하 2.50% 2.60% 2.70% 2.75%
4천만원 초과 2.75% 2.85% 2.95% 3.00%

※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우대금리 (①,③,④,⑤ 항목 중복 가능)
  • 1자녀 0.3%, 2자녀 0.5%, 3자녀 이상 0.7%
  • 생애최초주택구입, 다문화, 장애인가구, 신혼가구(결혼예정자 포함) : 연 0.2%
    한부모가구(연소득6천만원이하) : 연 0.5% (택 1)
  •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본인 또는 배우자) : 연 0.1%(가입기간이 1년 이상이고 12회차 이상 납입), 연 0.2%(가입기간이 3년 이상이고 36회차 이상 납입)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으로 전환·가입하는 경우 기존 청약(종합)저축의 납입기간 및 회차를 포함.
    단, 대출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 일괄 납부된 경우 우대금리 회차 인정대상에서 제외하고 선납은 포함)

- 민영주택 청약별 최소 예치금액 납입 후 1년(3년) 이상 : 연 0.1%(0.2%)

국토부 부동산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자 : 연 0.1%
(단, '22.12.31 신규 접수분까지만 한시 적용)

※ 우대 후 최종금리가 1.5% 미만인 경우에는 1.5%를 적용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가구인 경우에는 상기 각호에도 불구하고 아래 표와 같이 금리를 적용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이하인 경우)

(2022.04.11 현재, 연 이율)

대출금리
부부연간 합산소득 만기별금리(%)
10년 15년 20년 30년
2천만원 이하 1.85% 1.95% 2.05% 2.10%
2천만원 초과 ~ 4천만원 이하 2.20% 2.30% 2.40% 2.45%
4천만원 초과 2.45% 2.55% 2.65% 2.70%

※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최소 예치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우대금리 (중복적용 가능) ①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본인 또는 배우자) : 연 0.1%(가입기간이 1년 이상이고 12회차 이상 납입), 연 0.2%(가입기간이 3년 이상이고 36회차 이상 납입)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으로 전환 가입하는 경우 기존 청약(종합)저축의 납입기간 및 회차를 포함.
    단, 대출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 일괄 납부된 경우 우대금리 회차 인정대상에서 제외하고 선납은 포함.)

- 민영주택 청약별 최소 예치금액 납입 후 1년(3년) 이상 : 연 0.1%(0.2%)

② 국토부 부동산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자 : 연 0.1%
(단, '22.12.31 신규 접수분까지만 한시 적용)

③ 1자녀 0.3%, 2자녀 0.5%, 3자녀 이상 0.7%

※ 생애최초 주택구입 신혼가구는 우대 후 최종금리가 1.2% 미만인 경우에는 1.2%를 적용

자산기준 초과 시 가산금리

대출을 받은 후 자산심사 결과에 따라 본인 및 배우자의 합산 자산기준(4.58억원) 초과된 금액이 1천만원 이내인 경우 신규취급된 금리에 연0.2%p 가산하며 1천만원 초과인 경우 신규 취급된 금리에 연 3.0%p 가산하여 금리 적용
[자산심사 기준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포털( http://nhuf.molit.go.kr)에서 확인 가능]

  • 대출이자를 납부하여야 하는 날에 납입하지 않거나 대출계약이 종료되는 날에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원래 약정한 이자에 가산되는 금리
  • 연체금리는 대출이자율에 연체가산금리를 더하여 최고 연 10% 이내로 적용
  • 연체가산금리는 연체기간에 따라 차등적용
    - 연체기간이 3개월 이내: 당초 약정이자율 + 연 4%
    - 연체기간이 3개월 초과: 당초 약정이자율 + 연 5%
  • 유효 담보가액 범위내에서 최고 2.5억원 이내(10만원 단위로 취급)
  • 단, 만 30세 이상의 미혼 단독 세대주(차주의 주민등록등본상 직계존속 또는 미성년 형제·자매 중 1인과의 합가일 기준
    부양기간이 계속 해서 6개월 미만인 경우 포함)의 경우 유효 담보가액 범위내에서 최고 1.5억원 이내(10만원 단위로 취급)
  • 신혼 부부: 2.7억원
  • 2자녀 이상: 3.1억원
  • 대출금에 연이율과 대출일수를 곱한 후 이를 365일(윤년인 경우 366일)로 나누어 산출하되 원단위 미만은 절사
    원리금균등분할상환대출의 월별이자 계산은 대출원금에 연이율을 곱한 다음 12로 나누어 계산
    일수계산은 여신당일로부터 기일 또는 상환일(일부상환 및 분할상환 포함) 전일까지로 한다.(한편넣기)
    위 내용에도 불구하고 다음의 여신은 여신당일부터 기일 또는 상환일까지로 한다.
    1. 대출 당일에 회수되는 대출금 / 2. 대외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하는 대출금으로서 이자를 상환일까지 지급하는 대출금 /
    3. 연체기간이 1일인 연체대출채권 및 지급보증대지급금 / 4. 대여유가증권
  • 원금 균등분할상환대출 : 대출금액 x 대출이자율 x 이자일수 ÷ 365(윤년은 366일)
  • 원리금 균등분할상환대출 : 대출금액 × 대출이자율 ÷ 12
  • 건별대출(만기일시상환) : 원금은 만기에 일시상환, 이자는 일정주기(매1개월 등) 단위로 납부
  • 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 원금은 만기에 일시상환, 이자는 일정주기(매1개월 등) 단위로 납부
  • 분할상환대출 : 분할상환원금 및 이자를 일정주기(매1개월 등) 단위로 납부
  • 대출실행 응당일/별도지정일에 대출금 입금계좌/자동등록계좌에서 자동이체 처리
  • 고객님께서 선택하시는 대출방식 및 상품별로 원금/이자의 상환시기 및 방법이 일부 상이할 수 있으므로, 대출취급시
    작성하시는 대출거래약정서의 상환방법 및 이자지급방법 내용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상품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대출 업무 시행세칙'에 따라 , 대출실행 후 3개월 동안 이자선납이 제한됩니다.

  • 건별대출 계약해지 : 고객이 대출금 전액을 상환한 때
  • 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방식) 계약해지 : 고객이 통장대출 약정에 최소 예치 최소 예치 대한 해지의사를 표시한 때
  • 계약갱신 : 대출금은 약정기일(만기일)에 상환이 원칙이나, 당행에서 정한 일정요건을 갖춘 경우 기간연장 가능

※ 대출기간 만료시 은행이 정한 기준에 따라 기간연장 가능여부 심사후 승인을 득한 경우 계약갱신 가능하며, 고객님의 신용도,
대출상품 등에 따라 영업점 방문/고객센터 연장/전자금융채널(인터넷뱅킹·스마트폰뱅킹) 등의 방법을 통해 연장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중도상환대출금액×중도상환수수료율(1.2%)×(중도상환약정잔여일수÷중도상환약정기간)으로 하며, 최초대출일로부터 3년까지 적용합니다.

아래의 경우에는 중도상환수수료 면제합니다.

  • 담보주택의 공용수용, 채무자의 사망, 천재지변으로 인한 중도상환의 경우
  • 연체, 경매 등으로 기한의이익을 상실시킨 경우

인지세법에 의해 대출약정 체결시 납부하는 세금으로 대출금액에 따라 세액이 차등 적용되며, 은행과 고객이 각 50%씩 부담합니다.

인지세 내용
대출금액 인지세액
5천만원 이하 비과세
5천만원 초과 ~ 1억원 이하 7만원
1억원 초과 ~ 10억원 이하 15만원
10억원 초과 35만원

근저당권 설정시 : 국민주택채권 매입비용 고객부담(근저당권 말소 또는 채권최고액 감액시 비용 고객부담)

모기지신용보증료 :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서(MCG) 이용시 보증료는 고객이 부담

  • 매매(분양)계약서-주민등록등본(1개월이내 발급분)
  • 건물,토지 등기부등본(1개월이내 발급분)
  • 등기권리증 및 인감증명서 2통, 인감도장, 신분증
  • 소득확인자료
    • 근로자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재직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또는 급여명세서
    • 서민(자영업자 포함) : 사업자등록증, 소득금액증명원 또는 사업소득원천징수영수증(연말정산용)
    1. 1. 대출상담 및 대출가능 금액 산정
      • 대출대상자, 대상주택, 대출조건 등 적격여부 상담
      • 상품별 기준에 의한 대출가능금액 산정
    2. 2. 대출신청 및 서류제출
      • 매매계약서, 건물(토지)등기부등본, 인감증명서, 등기권리증,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서류 제출
    3. 3. 무주택 및 소득확인
      • 국토교통부, 국세청에 의뢰(은행)
    4. 4. 대출심사
      • 신용조사 및 담보주택에 대한 실태조사(은행)
      • 대출 가·부 통보(은행)
    5. 5. 대출약정 및 담보제공
      • 대출금액, 대출기간 및 대출이율 등 대출조건 약정
      • 담보주택에 대한 근저당권 설정
    6. 6. 대출실행
      •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여 입금
        ※ 한국주택금융공사로 직접 신청시에는 1~5번까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이뤄진 다음 대출실행만 해당 은행에서 가능합니다.
      철회권의 효력이 발생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 자산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기본약관 제4조의 2 제1항에도 불구하고 대출계약에 대하여 계약서류를 제공받은 날, 대출계약체결일, 대출실행일 또는 최초 사후자산심사결과 부적격 확정통지일 중 늦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대출 계약 철회가 가능합니다. 그 외 사항은 은행여신거래 기본약관 제4조의2를 적용합니다.
      - 대출계약 철회권을 행사한 경우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며 해당 대출과 관련한 대출정보가 삭제됩니다.
      - 대출계약 철회권의 효력이 발생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 자산기준 초과 시 가산금리 적용자는 기한연장 및 기타 조건변경 불가합니다.

    • 손님의 신용도에 따라 대출취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대출원리금 납입이 지연되거나 대출만기 도래시 대출금액을 상환하지 않을 경우 연체이자가 부과되며 재산 및 신용상 불이익(압류, 경매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최소 예치
    • 원금 및 이자납입일은 손님 요청시 1회에 한해 변경 가능합니다.
    • 본인 또는 배우자가 실·휴직자, 휴·폐업자, 육아휴직자 인 경우 원금상환 유예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해당 영업점 담당자 앞 문의 부탁드립니다.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가구인 경우에는 상기 각호에도 불구하고 아래 표와 같이 금리를 적용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이하인 경우)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가구인 경우에는 상기 각호에도 불구하고 아래 표와 같이 금리를 적용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이하인 경우)

    대출금리
    부부연간 합산소득 만기별금리(%)
    10년 15년 20년 30년
    2천만원 이하 1.85% 1.95% 2.05% 2.10%
    2천만원 초과 ~ 4천만원 이하 2.20% 2.30% 2.40% 2.45%
    4천만원 초과 2.45% 2.55% 2.65% 2.70%

    ※ 기존 가입고객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자산기준 1천만원 초과인 경우
    • 변경 전 :
      신규취급된 금리와 상관없이 연 5.0% 고정금리 적용
    • 변경 후 :
      신규취급된 금리에 3.0%p 금리 가산 적용

    ※2022.04.11일 실행분부터 적용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가구인 경우에는 상기 각호에도 불구하고 아래 표와 같이 금리를 적용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이하인 경우)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가구인 경우에는 상기 각호에도 불구하고 아래 표와 같이 금리를 적용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이하인 경우)

    ※ 기존 가입고객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가구인 경우에는 상기 각호에도 불구하고 아래 표와 같이 금리를 적용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이하인 경우)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신혼가구인 경우에는 상기 각호에도 불구하고 아래 표와 같이 금리를 적용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원이하인 경우)

    • 변경 전
      1자녀 0.2%, 2자녀 0.3%, 3자녀이상 0.5%
      국토부 부동산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자: 0.1%
      (단, '19.12.31 신규접수분까지만 한시 적용)
    • 변경 후
      1자녀 0.3%, 2자녀 0.5%, 3자녀이상 0.7%
      국토부 부동산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자: 최소 예치 0.1%
      (단, '20.12.31 신규접수분까지만 한시 적용)
    • 변경 전
      2자녀 이상 : 2.4억원
    • 변경 후
      2자녀 이상 : 2.6억원
    • 변경 전
    • 변경 후(신설)
      대출신청인 및 배우자의 합산 순자산 가액이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최근년도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소득 5분위별 자산 및 부채현황’ 중 소득 4분위 전체가구 평균값 이하(십만원 단위에서 반올림)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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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기준 초과 시 가산금리
      * 대출을 받은 후 자산심사 결과에 따라 본인 및 배우자의 합산 자산기준 초과된 금액이 1천만원 이내인 경우 신규취급된 금리에 연0.2%p 가산하며 1천만원 초과인 경우 신규 취급된 금리와 상관없이 연5.0% 고정금리 적용
      [자산심사 기준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포털(http://nhuf.molit.go.kr)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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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상품은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대출업무 시행세칙'에 따라, 대출실행 후
      3개월 동안 이자선납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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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산기준 초과 시 가산금리 적용자는 기한연장 및 기타 조건변경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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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주택청약(종합)가입자 : 연 0.1%(가입기간이 1년 이상이고 12회차 이상 납입), 연 0.2%(가입기간이 3년 이상이고 36회차 이상 납입)
      - 민영주택 청약별 최소 예치금액 납입 후 1년(3년) 이상 : 연 0.1%(0.2%)
      ④ 국토부 부동산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자 : 연 0.1%
      (단, ‘18.12.31 신규접수분까지만 한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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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주택청약(종합)가입자 : 연 0.1%(가입기간이 1년 이상이고 12회차 이상 납입), 연 0.2%(가입기간이 3년 이상이고 36회차 이상 납입)
      (단, 대출신청일로부터 6개월 이내 일괄 납부된 경우 우대금리 회차 인정대상에서 제외하고 선납은 포함)
      - 민영주택 청약별 최소 예치금액 납입 후 1년(3년) 이상 : 연 0.1%(0.2%)
      ④ 국토부 부동산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자 : 연 0.1%
      (단, ‘19.12.31 신규접수분까지만 한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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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국토부 부동산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자 : 연 0.1%
      (단, ‘18.12.31 신규접수분까지만 한시 적용)
    • 변경 후
      ② 국토부 부동산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주택의 매매계약을 체결한자 : 연 0.1%
      (단, ‘19.12.31 신규접수분까지만 한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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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자녀가구 : 0.5%
      우대금리 적용결과 최종 대출금리가 1.8%미만인 경우에는 1.8%를 적용 (다만, 부부합산 연소득 2천만원 이하자의 경우 우대 후 최종금리가 1.6%미만인 경우에는 1.6% 적용)
    • 변경 후
      ※ 1자녀 0.2%, 2자녀 0.3%, 3자녀이상 0.5% 우대, 한부모 0.5% 우대 추가
      우대금리 적용결과 최종 대출금리가 1.5%이하인 경우에는 1.5%를 적용 (단, 주택보유 이력이 없는 신혼가구인 경우 우대금리 적용 후 금리가 1.2% 이하인 경우 연 1.2%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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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효 담보가액 범위 내 최대 2억원 이내
    • 변경 후
      ※ 유효 담보가액 범위 내 최소 예치 최대 2억원 이내,
      신혼부부: 2.2억원, 2자녀이상: 2.4억원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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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대금리 적용 결과 최종 대출금리가 1.8%미만인 경우에는 1.8%를 적용

    ※ 우대금리 적용 결과 최종 대출금리가 1.8%미만인 경우에는 1.8%를 적용(다만, 부부합산 연소득 2천만원 이하자의 경우 우대 후 최종금리가 1.6% 미만인 경우에는 1.6%를 적용)

    최소 예치

    송하은

    출처=셀시어스 공식 홈페이지

    출처=셀시어스 공식 홈페이지

    좋은 실적을 거두며 승승장구 하던 가상자산 대출 업체 셀시어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가 최근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이 발생하자 인출 중단을 선언했다. 그러자 셀시어스가 파산 위험에 직면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면서 가상자산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특히 셀시어스가 이더리움 기반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이더리움 하락에 부채질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셀시어스 뱅크런 발생 원인으로 ▲테라 앵커 프로토콜 ▲stETH ▲무리한 이자농사 등을 꼽고 있다.

    먼저 셀시어스는 과거 테라의 앵커 프로토콜에 투자했다. 하지만 테라 사태로 앵커 프로토콜이 직격탄을 맞자 그에 투자한 셀시어스도 치명적인 손실을 당했다는 최소 예치 주장이다.

    앵커 프로토콜은 사용자가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 UST(테라USD)를 예치하면 20%에 달하는 연이자(APY)를 지급해 큰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블록체인 분석 업체 난센이 5월27일 발표한 'UST 디페깅 보고서'를 보면, 셀시어스 소유로 추정되는 지갑은 4월21~25일까지 약 1억3800만 UST를 테라 블록체인에 브리지했고, 5월7일에는 웜홀을 통해 테라에서 이더리움으로 1억7500만 UST를 브리지했다. 웜홀은 이더리움, 테라, 솔라나, 폴리곤 등 서로 다른 블록체인에서 발행된 가상자산을 교환해주는 디파이 서비스다.

    가상자산 분석가 마이크 버거스버그는 “셀시어스 네트워크가 UST 디페깅 초기에 지갑에 있는 1억7500만 UST 중 1억달러를 USDC로 교환해 140만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했다.

    4 hours ago, they swapped $100 million of the $175 mil $UST in this wallet for $USDC, taking a loss of $1.4 million.https://t.co/[email protected] @BennettTomlin @FreddieRaynolds @DoombergT https://t.co/RvQD4TC7Ny

    — Dirty Bubble Media: ☠️ (@MikeBurgersburg) May 8, 2022

    셀시어스는 리도(Lido)의 주요 고객으로 stETH 최대 보유자 중 하나인데, stETH이 하락하자 적지 않은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도 나온다.

    리도는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플랫폼으로 이더리움을 토큰화해 이더리움 1개를 스테이킹하면 stETH 1개를 지급해 사용자들이 원할 때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더리움2.0에 ETH(이더리움)를 스테이킹하고 보상을 받으려면 최소 32 ETH가 필요하다. 하지만 리도 파이낸스에서는 최소 예치 금액 제한 없이 소액 예치도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리도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은 전체 이더리움 2.0 스테이킹 물량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스테이킹 리워드에 따르면, 이더리움2.0 스테이킹 보상율은 17일 기준 4.13%다.

    여기서 문제는 스테이킹 한 이더리움을 되찾는 것은 이더리움2.0이 출시한 이후에만 가능하다는 점이다. 결국 한번 맡기면, 언제 되찾을 지 알 수 없다.

    비콘체인에 스테이킹 된 이더리움. 출처=이더스캔

    비콘체인에 스테이킹 된 이더리움. 출처=이더스캔

    이때 stETH의 가치는 이더리움의 가치와 같아야 한다. 하지만 이더리움 2.0이 출시될 때까지는 가치 연동이 유동적일 수 있었고 이런 현상은 유동성 공급풀인 커브가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5월11일부터 가격 차이가 벌어지며 stETH이 ETH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가격 추이(파란색 곡선), stETH 가격 추이(주황색 곡선). 출처=트레이딩뷰

    이더리움 가격 추이(파란색 곡선), stETH 가격 추이(주황색 곡선). 출처=트레이딩뷰

    6월10일 커브 풀에서 stETH가 75% 이더리움이 25%로 불균형 상태가 되며 stETH 가격은 이더리움 가격 대비 3% 하락했다.

    커브는 디파이 생태계에서 스테이블 코인 간의 슬리피지(거래 시 원하는 가격과 실제로 체결되는 가격에 차이가 발생하는 현상)를 해소하고, 신규 스테이블 코인의 성장을 촉진하는 대형 탈중앙화거래소(DEX) 서비스다.

    가상자산 분석가 스몰캡사이언스는 stETH 대규모 보유자 뱅크런을 일으킬 수 있는 7명의 투자자 중 하나인 알라메다 리서치가 그들의 보유 물량을 매도해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Researching several topics today for our new episode of @marketcapping and one is sticking out to me as a major concern. $stETH / $ETH peg is in rough shape and running out of liquidity fast.

    Compiling my thoughts to get more eyes on this.

    — Small Cap Scientist ‍ (@SmallCapScience) June 10, 2022

    7명의 투자자는 앤드리센 호로위츠(a16z), 알라메다 리서치(Alameda Research), 코인베이스, 패러다임(Paradigm),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점프 크립토(Jump Crypto), 쓰리애로우 캐피탈(Three Arrows Capital)이다.

    마지막으로, 사용자들에게 높은 수익률을 안겨주기 위해 무리하게 위험을 감수하는 투자 방식을 차용해 위기에 처했다는 주장이다.

    셀시어스는 사용자에게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들이 예치한 WBTC(랩비트코인)와 이더리움을 담보로 리도에서 stETH을 대출받았다.

    대출받은 stETH을 다른 대출 플랫폼인 아베(Aave)에 담보로 맡기고 다시 이더리움을 대출받았다. 이런 식으로 이자농사를 하면 수익률은 극대화할 수 있지만, 원할 때 즉시 유동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결과적으로 stETH 가격이 하락하자 셀시어스에 가상자산을 예치한 사용자들이 자금을 인출하기 시작했다.

    13일 유동성 공급에 한계를 느낀 셀시어스는 뱅크런을 막기 위해 공식 미디엄을 통해 출금, 스왑, 이체를 최소 예치 최소 예치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셀시어스의 유동성 관련 문제는 끊이지 않고 있다. 가상자산 분석가 더티 버블 미디어(Dirty Bubble Media)의 13일 트윗에 따르면, 셀시어스는 메이커다오에 wBTC 1만7919개를 담보로 2억7800만 DAI(메이커다오 스테이블 코인)를 빌렸다.

    Celsius Network has 17,919 $WBTC leveraged in Maker protocol. This position faces liquidation at $22,584/$BTC. $278 mil $DAI debt, making it the largest individual debt position on the protocol. pic.twitter.com/MNF0B3zbQv

    — Dirty Bubble Media: ☠️ (@MikeBurgersburg) June 13, 2022

    문제는 비트코인 가격이 2만2584달러에 도달하면 셀시어스가 담보로 맡겼던 wBTC 1만7919개가 청산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이 계속 하락하면 담보로 맡긴 wBTC 가치도 하락하며 청산 당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상환(지불) 능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다.

    하지만 6월7일부터 하락한 시장에 비트코인은 13일 바이낸스 기준 2만1925달러까지 하락했다.

    한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셀시어스의 붕괴 원인을 해킹과 분실로 인한 ETH 지급불능, stETH의 낮은 유동성, stETH 가격 하락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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