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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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 위험(Risk)이란? 미래에 결과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변동가능성(변동폭의 크기)

▷ 금융기관은 자금을 중개하는 역할을 과정에서 자금의 공급자를 대신하여 자금 사용자의 신용에 대한 위험을 부담하는 등의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 금융기관의 위험을 발생요인에 따라 분류하면 다음과 같음

* 금리변동으로 인한 채권의 가격변동은 금리위험으로 인식되는 것이 보통이므로 주식값의 변동만을 가격위험으로 부르기도 한다.

▷ 위험관리의 중요성 대두
- 금융환경의 급변(증권화, 규제완화, 세계화), 리스크요소(금리,주가,환율)들의
변동폭 확대
리스크관리는 금융기관이익의 근원.

▷ 위험관리 : 과도한 위험은 줄이고 부족한 위험을 늘리는 것.

① 부내거래
- 자산과 부채의 기간 연장, 단축을 통한 방법
(만기조절, 가격결정, 레버리지조절 등)
- 부내거래는 일견 손쉬워 보이지만 관련 항목의 조정이 거래 상대방의 이익과
상충될 우려가 있음으로 바람직하거나 가능성이 없는 한계가 있음.
② 부외거래
- 주로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하여 거래 상대방에 대한 이익 상충없이 기업의 금융
위험관리를 원활히 할 수 있음. (국내에서 제도적으로 활성 미약)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 효율적 위험관리를 위한 선행과제
ㄱ) 가격변동위험을 전부 제거하고 싶은가?
ㄴ) 이익획득욕구와 손해기피욕구 중 어느 것이 더 큰가?
ㄷ) 위험방어수단에 대한 대가를 기꺼이 지불하려고 하는가?

▷ 위험관리의 국내 수준
?국내 금융제도 및 시장여건의 미발달로 낮은 위험관리수준을 가지고 있음.
?일본 - 도시은행들은 미래의 금리예측을 바탕으로 통화 금리스왑이나 투자유가증권의 재구성을 통하여 적극적인 ALM운영을 도모, 여신업무와 관련된 신용위험의 계량화를 추진,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트레이딩 계정에 대한 위험관리기법을 고도화
?미국 -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각종 위험의 계량화를 통한 종합적인 위험관리가 경영전략의 핵심이 되고 있음.

2. 금융위험관리를 위한 조직

?재무부서 : profit center로서의 역할 수행으로 변화, treasury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
?위험관리 조직의 평가 - 위험관리 조직에 속한 직원들에 대한 적절한 평가방식의 구축은 기업의 금융위험관리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위험노출을 헷징하기 위해 헷징전략이 수행되었다면 원래의 위험 노출과 대응된 헷징전략은 분리하지 말고 합쳐서 평가되어야 한다.

3. 금융위험관리를 위한 시스템 준비

1) 시스템은 사용자 정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2) 시스템이 갖춰야 할 요소
정확하고 적시성을 가진 DB, Relational DB 방식으로 설계, DB의 자료를 사용하여 위험관리 의사결정에 필요한 제반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

1. ALM(Asset Liability Management)

▷ 전통적인 시장위험측정방법
▷ 자산과 부채간의 유기적 관계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를 종합관리하자는 데서
출발
▷ ALM의 목표 : 금융환경에 대한 예측을 근거로 필요 유동성을 확보하면서, 동시에 적정 위험하에서 순이자소득을 극대화하도록 자산과 부채의 최적조합을 결정하고 관리함.

- 이자가 수취되거나 지급되는 금융자산 또는 부채에 대해 주로 적용(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예금,대출)

- 금리위험의 발생원인은 자산과 부채의 금리개정기일과 금액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에 입각하여, 각 금리개정기일별로 금리가 조정되는 자산(금리민감자산:RSA)과 부채(금리민감부채RSL)의 크기를 비교함으로 금리위험의 크기 측정

자료원: 오세경 외, 「위험관리론」

- 금리변동이 순이자소득(net interest income: NII)에 주는 영향은 갭이 클수록 커짐

- 만기갭관리전략
? 갭이 (+)인 은행에 있어서 금리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순이자소득 감소 예상
→ 소극적 전략 : 갭축소 (RSA ↓, RSL ↑) → 부내거래
: 채권선물매입 → 부외거래
→ 적극적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전략 : 갭을 유지하거나 (-) 방향으로 확대

- 문제점
a) 금리변동에 의한 이익변화의 정확한 측정 어려움
b) 갭조정기간 설정이 자의적임.
c) 자산/부채의 장부가치를 사용함으로써 시장가치 변화를 제대로 반영 못함.
d) 만기전 상환, 차환의 관행을 고려 않음.
e) 모든 금리가 같은 폭과 같은 방향으로 변화한다는 비현실적인 가정

- 갭분석이 금리변동에 의한 이익변화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다는 취약점 보완

- 분석대상 기간 설정, 이 기간 동안의 금리변동 가능성을 몇 개의 시나리오로 구분하여 금융기관의 B/S와 I/S의 변화를 분석하고 순이자이익의 변동을 관찰하는 것.

- 갭분석이 자본(순자산)의 시장가치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한계점 해결위해 개발됨

- 금리변화가 자산 및 부채의 순현재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듀레이션’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측정하는 기법

- 듀레이션 : 이자 및 원금이 지급되는 시점을 동 이자 및 원금의 현재가치로 가중 평균한 만기

듀레이션의 용도 : ?금리 변동시 금융기관의 자산 및 부채의 가격변화 측정

?포트폴리오를 금리변화로부터 면역화시키는데 이용됨

- 듀레이션갭의 측정
순자산가치의 변화(ΔK) = 자산가치의 변화(ΔA) - 부채가치의 변화(ΔB)
ΔK = ΔA-ΔB
=
=

∴ (DGAP:순자산(자기자본)에 대한 듀레이션갭)

? 듀레이션갭이 (-)인 금융기관을 자산민감형, (+)인 금융기관을 부채민감형이라 할 수 있음


- 듀레이션갭관리
? 듀레이션갭이 (+)인 은행에 있어서 금리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 순자산가치
감소 예상
→ 소극적 전략 : 듀레이션갭을 “0”으로 조정
→ 적극적 전략 : 듀레이션갭을 (-) 방향으로 조정
(자산의 듀레이션 ↓, 부채의 듀레이션 ↑)

- 문제점
ㄱ) 듀레이션 계산상의 비현실적 가정
?수익률곡선의 수평이동
?듀레이션은 이자율위험노출의 선형추정치인데 이 선형추정치가 타당하려면
수익률의 변화가 작아야함. 그러므로 금리변화폭이 큰 경우에는 convexity
를 함께 고려해야 함
가격변동률 (%) = -수정듀레이션×(Δr) + convexity×Δr2
가격변동금액 = 가격변동률 × 상품의 현재가치
?채무불이행위험조정의 무시
ㄴ) 시장가격 자료가 부족
ㄷ) 만기개념이 불분명한 항목(요구불예금)은 듀레이션 산출이 어려움
ㄹ) 실무적으로 듀레이션을 매번 측정하고 지속적인 조정에 따른 부담
ㅁ) 대표시장금리의 선정이 어려움


2. VaR(Value at Risk)

▷ Var 등장배경
증권화(securitization), 탈은행화(disintermediantion)의 추세로 시장성 자산 및 부채의 비중이 증가
→ 금융자산의 유동성과 가격변동성의 증대로 인해 시가주의에 기초한 위험관리방식의 필요성 대두

▷ VaR분석기법이란?
- 금리, 주가, 환율, 등 시장가격에 대한 미래 분포를 가정 또는 예측하여, 향후 불리한 시장가격변동이 특정신뢰 구간 내에서 발생하는 경우 은행이 입을 수 있는 최대손실규모를 산출하는 기법

ΔS를 포트폴리오의 가치변동이라고 할 때 VaR는

즉, 포트폴리오의 가치변동이 -v보다 클 확률이 1-α라고 할 때, v를 신뢰수준 100×(1-α)%에서의 VaR라고 함.

예) 포트폴리오의 VaR가 1일 동안 신뢰수준 95%에서 10억원
⇒ 포트폴리오를 보유함으로써 향후 1일 동안 10억원 이상의 손실을 보게 될 확률이 5%라는 의미

이 때, 신뢰수준 및 목표보유기간의 선정은 금융기관의 위험관리목적에 비추어 설정가능 (바젤위원회는 99% 신뢰수준과 10일의 목표보유기간 권고)

▷ VaR를 사용한 위험관리 방식
? 1단계 : 포트폴리오에 속한 모든 포지션에 대한 시가 평가 작업
? 2단계 : 금리, 환율 등 기초적 시장가격의 미래 변화에 따른 포트폴리오의 가
치 변화, 즉 위험 추정
? 3단계 : 최적포트폴리오 구성

▷ VaR의 활용
? 재무위험 정보의 보고 수단
? VaR로 측정된 위험에 따라 포지션 한도를 정함으로써 수익과 위험을 동시에
고려한 효율적 자원배분 달성
? 부담했던 위험을 고려한 ‘위험조정수익률’로 성과 평가 가능

▷ 시가평가가 이루어지는 Trading Item(주식, 외환, 파생상품 등)에 적용됨

자료원: 김진호(1999),「전통적 ALM과 VaR를 결합한 통합위험관리에 관한 연구」

① Delta-normal 평가법
- 포지션 가치와 기초적 시장가격의 관계가 선형적일 때 적용

- 기초적 시장가격 변화와 가격변화에 대한 포지션 가치의 민감도(델타)에 기초하여 포지션 가치변화를 계산하는 방법
ΔV = β0 * ΔS

- 과거자료를 이용하여 기초적 시장가격의 변동성을 추정한 뒤 델타를 곱하여 포지션의 가치변화 추정

- 장점 : 계산이 간단하고 용이함
- 단점
? 예기치 못한 갑작스러운 변동성을 반영 못함
? 실제 금융자산 수익률 분포의 “fat tail” 문제 미해결

② 완전가치평가법
- 포지션 가치와 기초적 시장가격의 관계가 비선형적일 때 적용

- 현재와 미래 서로 다른 수준의 시장가격에 따른 포지션의 가치를 각각 계산하여 그 차이를 잠재적 손익으로 계산하는 방법
ΔV = V(S1)-V(S0)

▷ 역사적 시뮬레이션방법
- 실증분포(empirical distribution)방법
? 과거의 시장가격 자료들로부터 각 시점에서의 포트폴리오가치를 계산한 뒤,
이 포트폴리오가치들의 확률분포로부터 주어진 신뢰수준에 해당하는 VaR를
추정하는 방법

- Bootstrapping
? 특정한 분포 가정없이 과거 기초적 시장가격 자료분포로부터 random하게 자
료를 추출하는 방법
? Fat tail을 충분히 고려한 VaR 계산이 가능해짐

- 장단점
? 장점 : 비선형 포지션에도 적용가능 - 정확성
? 단점 : 새로이 나타나는 일시적 변동성 파악 못함

▷ Stress Testing
? ‘최악의 상황’에 나타날 수 있는 기초적 시장가격 상정을 통해 포트폴리오가
치를 계산하여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
? 장점 : 과거자료에서 볼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할 수 있음
? 단점 : 시나리오 선정의 주관성, 기초적 시장가격들간의 상관관계 고려 못함

▷ Monte-Carlo simulation
? 기초적 시장가격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만들고, 각각의 기초적 시장가격
으로부터 포트폴리오가치를 계산해낸 뒤 이에 따른 포트폴리오가치 분포로부 터 VaR를 계산하는 방법
? 장점 : 비선형, Fat-tail 및 극단적 시나리오도 포함되므로 정확성이 높음
? 단점 : 많은 계산 시간과 복잡한 계산식으로 인한 오류 발생 가능성.

▷ 주어진 실제 포트폴리오의 손해액이 사전에 정해진 VaR를 초과하는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횟수의 비율, 즉 VaR의 실패율(failure rate)의 비교를 통해
- “실패율>유의수준”이라면 VaR모형은 손실확률의 과소평가한 것,
“실패율


3. EaR (Earnings at Risk)

▷ 최근 금융권의 업무 다각화 전략에 따라 은행, 증권, 보험사의 고유업무영역 구분이 모호해짐. 즉, 은행들은 예대업무 이외에 주식, 채권들 시장거래 상품의 거래도 하고 있으며, 증권회사들도 RP 및 신용대출 등의 예대업무에 진출하고 있음

▷ 따라서 예금, 대출 등 이자수입?지출을 수반하는 상품(accrual item)에만 적용되는 ALM이나 주식, 외환, 파생상품 등 시가평가가 이루어지는 상품(trading item)에만 적용되는 VaR 중 어느 한 가지 만으로 효율적인 위험관리가 어려워짐.

⇒ 예대부분의 위험측정방법으로서 VaR의 개념을 원용하면서 ALM 기법의 시뮬레이션 기법을 확장시킨 EaR 개념이 등장하게 됨.

▷ EaR: 손익계산서상의 순이익을 구성하는 수익/비용의 변동에 따른 잠재적 손실
(김성훈(1999))

즉, 포트폴리오의 순이익(K)의 확률밀도함수를 라고 할 때 EaR은 신뢰도 수준에 따라 확률적으로

이 때 순손실이 EaR보다 클 확률은 1-.

▷ 금리의 미래 분포를 예측하여 향후 불리한 변동이 특정 신뢰구간 내에서 발생하는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순이익의 최대 감소치(김진호, 신민진(2000))

▷ EaR은 시장가치 확인이 어려운 자산 및 부채항목에 대해서도 은행의 순자산가치에 미치는 시장위험요인이나 신용위험의 영향이 파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개념임

※ Citibank는 다음과 같이 계산된 EaR 개념을 사용하여 예대부분의 위험을 측정함

: 금리 변화율의 분산
: 유의도 계수
이 방법은 민감도(delta) 대신에 Gap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VaR의 Delta-Nomal법과 차이가 있음.

▷ 사전준비단계
① 대차대조표 각 항목에 적용될 금리에 대한 가정
② 분석대상기간 동안의 각 항목들의 잔액 변화에 대한 가정

▷ 본단계
① 미래 수익률 곡선 추정
- Bootstrapping, Monte-Carlo simulation 기법 등 사용
- 우대금리, 요구불 예금금리 등 비만기수익률 곡선에 대한 가정
② 이를 기준으로 자산과 부채 각 포지션별로 예상되는 수익과 비용을 추정하여 순이자수익을 계산
③ 위의 단계를 충분한 수만큼 반복하여 순이자 수익의 분포 도출


cut-off point(5%) 순이자수익의 기대치
EaR :예상되는 최대손실(순이자손실의 기대치)

- EaR + VaR 통합기준은 금융기관 내부의 위험관리 뿐 아니라 감독당국의 자본건전성 기준 수립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

세계적 추세는 내부위험관리와 자본건전성 관련규제를 수렴
: 최근 ㉠BIS의 내부모형(Internal Model)
㉡미국 FRB의 사전약전모형(Precommitment Model)

이는 ㉠은행이 포지션과 위험을 보고하는 스스로의 자본요구량을 결정하고, ㉡이에 대한 그릇된 추정과 보고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함으로서, 은행 스스로 정확성을 높이려는 동기를 부여하고, 이것은 결국 위험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려는 요인이 됨.
EaR+VaR 통합기준은 금융기관의 정확한 위험측정을 가능케 할 것임

▷ EaR을 고려한 사업부문별 성과평가

- RORAC(Return on risk-adjusted capital)에 사업부문별 성과를 평가할 때, 위험조정지표로 EaR이 이용됨. EaR위험조정 수익률지표는 다음과 같다.


- 이러한 위험조정 수익률지표는 사업부문별로 수익률변동에 따른 위험을 부담하기 위한 필요투자액 단위당 수익률성과를 나타냄. (단, 성과평가 대상은 회계정보 입수 가능의 독립적인 영업단위이어야 함)

- 사업부문 및 영업단위별로 투자수익률 이 파악되면 동 지표에 근거하여 부문별 자원배분의 우선순위 결정이 이루어짐

※ 전제조건
▷ EaR위험관리가 은행의 통합위험관리를 위한 유용한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EaR분석이 의존하고 있는 내부회계시스템의 정비가 선행되어야 함

▷ 효과적 EaR위험관리의 운영을 위해 EaR위험분석의 단위별로 위험?수익의 통제와 관련한 의사결정의 책임?권한을 갖도록 합리적인 사업단위의 설정 및 영업조직의 정비 등 사전적 준비가 필요.

NAV(Net Asset Value) 모형에서 기업의 가치는 기업의 미래현금흐름의 합계를 현재가치로 할인한 값이 되는데, 이때 할인율이 낮을수록 기업의 가치는 증가하게 된다. 즉, 기업의 위험관리로 위험을 낮출 경우(리스크프리미엄의 감소)에 할인율이 작아져서 기업의 가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

“위험관리는 미래 순현금흐름을 증가시키고, 재무위험을 감소시키며, 합리적 투자를 촉진하여 기업가치를 상승시키고, 주주 부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김석진, “국내은행의 위험관리 실태, 재무관리연구 제17권 제1호, 2000.6)

Stulz(1984) : 경영자의 적극적 위험관리가 기업가치 변동성을 줄이고 가치를 상승시킨다.

Smith and Stulz(1985) : 세율이 이익에 대한 볼록함수의 형태를 띨 경우, 위험관리를 통해 미래 순현금흐름을 증가시킨다. 또한 위험관리를 통해 기업가치를 안정시킴으로써 재무적 곤경비용을 줄이고 부채조달능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Diamond(1984) : 금융기관의 적극적 헤지활동은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과 관련한 유인문제를 감소시킬 수 있다.

Froot, Scharfstein, and Stein(1989) : 기업가치변동성이 큰 기업에 대해서는 채권자들이 더욱 높은 투자수익률을 요구하게 되므로 기업의 자금조달비용이 증가하게 되어 과소투자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 경우 위험관리를 통해 변동성을 줄임으로써 효율적 투자를 유도할 수 있다.

Breeden and Viswanathan(1996) : 위험관리를 통해 경영자의 효익을 증대시킬 수 있다.

Santomero(1995) : 은행의 위험관리 방법제시 ① 표준을 설정하고, 주기적인 보고 시스템 구축 금융파생상품의 이용의 한도설정 및 규칙제정 ③ 투자지침 및 투자전략 작성 ④위험관리담당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김석진교수의 국내은행의 위험관리 실태조사 결과 : 경영층의 위험관리 인식에 문제, 체계적인 위험관리시스템의 미비

① 위험관리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부서의 책임자는 부장에서 대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원진의 적극적인 참여는 없었음.
② 최고경영자와 위험관리담당자간의 의사소통과 금융파생상품의 사용 등 체계적인 보고가 없었음.
③ 감사위원회 역시 외부전문가를 둔 은행이 없었음.
※ 금융위험의 평가방법 : 스트레스 검정.시나리오분석(12개은행), 듀레이션(10개은행), VaR(9개은행)


기업의 위험관리와 기업가치
(이재성, Korea Futures Markets, 1999.10 )

I. 기업의 위험관리에 대한 이론적 배경

위험관리는 기업가치 내지 주주의 부와의 정( �의 상관관계

II. 위험관리의 전략적 가치

1. 절세효과
기업의 유효과세 스케줄이 볼록성(convexity)을 갖는 경우, 세율이 누진(progressivity)이 클수록 절세효과는 더욱 커진다.
⇒ 세금감소로 인한 미래의 순현금 흐름을 증가

2. 재무곤경비용(cost of financial distress)의 절감
위험관리를 통해 기업가치가 안정화되면
① 파산위험, 신용위험 최소화 (리스크프리미엄의 감소) ⇒ 자본조달비용 절감
② 기업 내부적으로 재무적 위험에 대비한 대기자산 최소화 (자본비용감소) ⇒ 자원의 효율적 배분
③ 직접 파산비용 및 청구권자의 입장 차이에 따라 발생하는 간접비용 최소화
⇒ 할인율을 낮추고 기업신뢰를 높임으로서 미래현금 흐름의 잠재력 제고

3. 투자의 합리적 촉진
위험관리를 통하여 기업가치 혹은 현금흐름의 변동성을 안정시킴으로서 아래의 3가지 유인을 제거할 수 있다. (주주가 채권자에게 안전하다는 signal을 보냄)
①과대위험유인(risk incentive) : 주주(콜옵션의 매입포지션)의 입장에서 적정위험을 초과한 투자를 하려는 유인 제거
②과소투자유인(under-investment incentive) : 채권자(풋옵션의 매도표지션)의 입장에서 NAV가 포지티브인 투자안을 기각하는 유인 제거
③자산대체유인(asset substitution) : 주주가 변동성이 큰 투자안을 선택함으로 채권자의 부가 주주에게 이전되는 유인 제거

위험관리는 주주가 채권자에게 주주의 이익증대를 위하여 채권자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겠다는 약속이며, 이러한 약속은 합리적이고 순현재가치가 포지티브인 투자안을 선택하게 하며 자금조달비용의 절감을 통하여 기업가치를 증가시키게 된다.

결론적으로 파생금융 상품시장을 통한 위험관리는 기업의 전략적 차원에서 기업가치를 증가시킨다.
그러나, 의사결정자의 설득 및 계량화가 어렵고, 비교평가가 용이하지 않다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김석진(2000), “국내은행의 위험관리 실태”, 재무관리연구 제17권 제1호
김진호, 오세경, 이건호(1997), ALM Ⅰ, 한국금융연수원
김진호, 오세경, 이건호(1999), 위험관리, 세경사
김진호, 신민진(2000), “Earnings at Risk 기법을 이용한 금융기관의 위험관리”, 2000년 재무/증권/선물 공동학회 춘계학술 발표회
선우석호, 윤영섭, 정광선(1993), ALM-자산부채종합관리, 법문사
이건호(1999), VaR의 이해와 국내금융기관의 VaR 시스템 구축방안, 한국금융연구원
함유근(1998), 은행의 위험관리시스템 도입 및 활용 방안-ALM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실증연구, 한국금융연구원
P. Jorion(1997), Value At Risk, IRWIN

비트코인 1배숏 헷지 하는 방법, USDM COINM 마켓 차이

오늘은 가상화폐 매매를 하다 보면 생길 수 있는 가격 하락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후반부에는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USDS-M, COIN-M 마켓 선물 거래 헷지를 각각 따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앞서 USDS-M과 COIN-M 마켓 차이점도 짚어보고 갈 거고요, 중간에 펀딩 비 개념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포스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바이낸스 계정 생성과 본인인증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위의 링크를 참고하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USDS-M, COIN-M 마켓 차이

(1) USDS-M 마켓 : 여기서 USD는 달러인데요 달러에 상응하는 스테이블 코인을 담보 로 하여 선물 거래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에는 USDT, BUSD 등이 있습니다.

(2) COIN-M 마켓 : 달러나 스테이블 코인을 담보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변동성이 있는 가상화폐를 담보 로 하여 선물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BTC를 담보로 하여 선물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USDS-M 마켓에서는 담보인 스테이블 코인은 변동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매수(롱), 매도(숏)한 자산만 변수로 신경 쓰면 되지만, COIN-M 마켓의 경우 매수, 매도한 자산뿐만 아니라 내가 담보로 잡은 가상화폐도 변동을 하기 때문에 변수가 두 개가 됩니다. 주로 담보로 잡는 가상화폐 자체의 우상향을 바라보는 분들이거나, 오늘 말씀드릴 1배 숏 전략 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이용하는 시장입니다.

COIN-M 마켓 헷지(1배 숏 헷지) / 펀딩비 수익 내기

보통 펀딩비를 받기 위한 1배 숏이라는 말은 COIN-M 마켓에서 하는 헷지를 말합니다. 개념은 BTC를 담보로 하여 BTC 마켓에서 1배 숏을 치는 겁니다. 이해를 위해서 숏을 쳤다 가정하고 두 가지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1) 가격 하락 → 담보(BTC) 가치 하락, 숏 수익 상승 → 수익 변동없음

(2) 가격 상승 → 담보(BTC) 가치 상승, 숏 수익 하락 → 수익 변동없음

그냥 USDT로 보유하면 될 것을 이런 귀찮은 방법을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사용하는 이유는 (1) 매수한 현물 자산의 헷지가 필요할때 (2) 펀딩비 매매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서 펀딩 비란 선물 시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다수의 포지션이 소수의 포지션에게 8시간마다 한 번씩 유지비를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평상시에는 롱이 숏에게 지급하고 0.01%에서 형성됩니다. 다만, 상승장이나 하락장에는 변동폭이 심해져서 -0.75 ~ 0.75% 까지 변동하기도 합니다.

1. 현물 담보 매수

담보로 잡을 비트코인을 현물 마켓에서 구매한 후에 COIN-M 마켓으로 보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낸스는 마켓마다 지갑을 따로 사용합니다.

바이낸스 상단 메뉴중 Markets → Spot Markets → USDT → BTC 검색 → BTC/USDT 행 클릭

BTC/USDT 현물 마켓으로 들어가는 과정

BTC/USDT 마켓 진입

  • FIAT는 여기서는 명목 화폐라는 뜻으로 스테이블 코인으로 거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다음 BTC 현물을 시장가로 0.0025개 매수해보겠습니다.

현물, 마켓, 0.0025, 매수 버튼에 빨간 네모박스를 쳐놨음

현물 매수, 매도 창

2. 현물 담보 전송

(1) 메뉴에서 Wallet → Fiat and Spot을 들어가서 Transfer를 클릭합니다.

Wallet 메뉴 전송 기능 선택

(2) 사진처럼 Fiat and Spot(법정화폐 현물)에서 COIN-M Futures로 BTC를 0.0025개(최대 클릭) 전송합니다.

Transfer 화면에서 내부 이체를 하고 있다.

BTC 전송

3. COIN-M 선물 마켓

상단 메뉴에서 Market → Futures Markets → COIN-M Futures → BTCUSD 검색 → BTCUSD perpetual 행 클릭합니다.

BTCUSD 마켓으로 진입하는 모습

COIN-M BTCUSD 마켓

그다음 나타나는 티커 정보에서 알아야 할 개념 몇 가지 짚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1) 펀딩 비가 양수면 8시간 마다 롱이 숏에게 펀딩비를 줍니다(음수면 숏이 롱에게)

2) 보통 0.01%에서 형성되고 상승장에서는 0.01% 보다 더 올라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심한 하락장에서는 마이너스가 되며 숏이 롱에게 주는 경우도 생깁니다.

3) 일 년 동안 0.01%만 받는다고 가정하면 0.01% × 3번 × 30일 × 12달 = 약 10% 정도 나옵니다. 물론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BTC 선물 티커 화면 상단에 펀딩비에 빨간 네모박스를 쳐놨음

BTC 선물 티커 화면

매수, 매도 창에서 격리 → 1x(레버리지) → 시장가 → 수량은 BTC로 체크(0.0025개) → 매도/숏 클릭

COIN-M 매수, 매도 창에서 시장가, 크기, 매도/숏에 빨간 네모박스를 쳐놨음

COIN-M 선물 매수, 매도 창

아래쪽에 포지션 탭을 확인합니다. 청산 가격이 안 나오죠? 가격이 어떻게 변해도 청산 위험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1배 숏 헷지가 완료됐습니다.

COIN-M 선물 BTC 포지션 화면에서 청산가격에 빨간 네모박스를 쳐놨음

COIN-M 선물 BTC 포지션

  • 가끔 수량을 계약으로 체크하고 매매하면 청산가가 매우 높은 숫자로 나오는데 담보랑 선물 포지션 수량이 아주 미세하게 다른 겁니다. 이런 경우라도 사실상 헷지가 됐다고 봐도 무방하며 큰 상관은 없습니다.

USDS-M 마켓 헷지 / 코인 전송

다음은 USDS-M 헷지를 해보겠습니다. 주로 코인 전송 시에 가격 하락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쪽에 숏을 걸어 놓을라고 USDS-M 마켓을 이용합니다. 우선 여기서는 USDT를 담보로 선물 포지션을 개시하기 때문에 거래할 만큼의 USDT를 먼저 USDS-M 마켓으로 전송해줘야 합니다.

1. USDT 전송

(1) COIN-M 마켓에서 내부이체 했던 것과 동일하게 오른쪽 위에 Wallet → Fiat and Spot → Transfer 클릭

(2) Fiat and Spot(법정화폐 현물)에서 USDS-M Futures로 USDT를 전송합니다(저는 30 USDT 전송하겠습니다)

바이낸스 전송 화면에서 from, to, 코인금액, 확인에 빨간 네모박스가 쳐져있음

바이낸스 전송 화면

2. 현물 마켓 매수

바이낸스 상단 Markets → Fiat and Spot → USDT → BTCUSDT 검색 → BTC/USDT 행 클릭후 BTC 현물을 시장가로 0.002개 매수하겠습니다. 여기서 매수 버튼을 누르지 말고 대기합니다.

현물 매수, 매도 창에서 현물, 마켓, 금액, 매수 버튼에 빨간 네모박스를 쳐놨음

현물 매수, 매도 창

3. USDS-M 선물 마켓

바이낸스에서 인터넷 창을 하나 더 띄운 다음(새 탭에서 보기 또는 탭 복제) 상단 메뉴에서 Markets → Futures Markets → USDS-M Futures → BTCUSDT 검색어 입력 → BTCUSDT perpetual 행 클릭

BTCUSDT 선물 마켓으로 진입하는걸 나타내고 있음

BTCUSDT 선물 마켓 진입

BTCUSDT 시장으로 들어와서 우측에 격리 → 레버리지(5배 정도로 할게요) → 시장가 → 크기 지정(0.002 BTC) → 매도(숏) 클릭을 하면서 동시에 현물 마켓에서 대기하고 있던 매수 버튼 클릭

USDS-M 매수, 매도 화면에서 격리, 레버리지, 시장가, 크기, 매도/숏 버튼에 빨간 네모박스를 쳐놨음

USDS-M 선물 매수, 매도 창

(3) 포지션 수량을 확인합니다. 현물 마켓에서 매수한 수량(0.002개)과 일치하면 헷지가 완료된겁니다.

USDS-M 포지션 화면에서 사이즈에 빨간 네모박스를 쳐놨음

USDS-M 선물 BTC 숏 포지션

이제 이 상태에서 현물로 매수한 코인을 다른 거래소로 전송하셔도 되고, USDS-M 시장에서도 펀딩 비가 조금씩 나오기 때문에 펀딩비가 양수라면 이 상태로 한동안 두셔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아까 1배 숏 헷지하고는 달리 USDT 담보로 5배 숏을 쳤기 때문에 청산가 근처에 다가오면 포지션을 종료 시켜야 합니다.

오늘은 USDS-M 마켓과 COIN-M 마켓에서 1배 숏을 이용하여 헷지를 해봤습니다. 선물 시장은 고 레버리지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배팅을 할 때도 이용하지만 이런 식으로 리스크를 최소화시키는데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잘 공부해보시고 다양한 매매에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KIS 자산평가 - Beyond Pricing

채권운용지원 시스템 개요

시장가격, 시장이자율, 환율 등이 기대하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이면서 발생하는 손실에 대한 위험을 의미합니다.

위험요인, 관련상품 정보를 제공
위험요인 관련상품
주식위험(Equity Risk) 주식, CB, EB, BW, KOSPI200선물, 스타지수선물, 주가지수, 옵션, 개별주식옵션, ELS, Warrant
이자율위험(Interest Risk) 일반채권, 옵션부채권, FRN, CD금리선물, KTB선물(3,5년물), 통안증권 금리선물, Swap
환위험(Foreign Exchange Risk) 해외주식, 해외채권, 통화선물, FX Forward, Swap, 원달러 옵션
시장위험 관리

포트폴리오관리, 수익률, 리스크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통하여 시장위험을 관리

시장위험 관리

  • 포트폴리오관리 관리 측정 단위에 따른 분야별 관리
    펀드별, 유형별 운용역별, 회사전체에 대한 조회 관리
  • 수익률관리 유형별로 사전에 정의된 수익률 지표에 따라 분류
  • 리스크관리 유형별로 사전에 정의된 위험 지표에 따라 분류
  • 단위별 수익률 월간/분기간 수익률
  • 단위별 위험 산출대상 : 주식, 채권, 파생상품, 합성포지션
    산출기준 : 펀드단위 95% 신뢰수준 1일 VaR기준
신용 리스크
  • 정의
    • 거래 상대방이 계약에 명시된 의무의 이행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잠재적인 경제적 손실 위험
    • 부도율 (PD : Probability of default) : 미래에 부도 날 확률 (일반적으로 1년 이내)
    • 익스포져 (EAD : Exposure At Default) : 미래 부도 시점의 대출 금액
    • 손실률 : 익스포져 금액 중에서 손실이 날 금액의 비율. 차주 부도가 나고, 부도시점에 익스포져 금액이 0이 아니어도, 그 금액 전체를 부도 이후에 회수할 수 있으면 신용리스크는 0임
    구분, 주요 측정모형에 따른 재무데이터 이용방법, 옵션모형, 거시경제변수 방법, Decision Tree법, Neutral Network법, 수리계획법 정보를 제공
    구분 주요 측정모형
    재무데이터 이용방법 판별분석(Altman Z-score) 회귀분석, 로짓, 프로빗 모형
    옵션모형 KMV 모형, Black-Scholes 모형
    거시경제변수 방법 GNP 변동률, 주가지수 등을 이용한 도산확률 추정
    Decision Tree법 전체 집합을 유사 그룹으로 분류하여 개별 기업을 분석
    Neutral Network법 선형, 비선형 신경망을 이요하여 도산 확률을 추정
    수리계획법 LP(Linear Programming), Non-LP
    Risk Factor 관리

    Risk Factor에 대한 수익률 및 변동성 산출로 관리합니다.

    Risk Factor, 분류, 세부 설명 정보를 제공
    수익률 주가 로그수익률을 사용
    금리 금리자체가 수익률의 성격을 띄고 있으므로, 금리의 수익률은 오늘 금리에서 직전 영업일 금리를 차감하여 사용
    외환 주식과 같이 로그수익률을 사용
    분산·공분산 SMA 일정기간의 이동기간(moving window)을 설정하고 그 기간 동안의 단순 이동평균치를 구하여 변동성을 추정하는 방법
    EWMA 최근 자료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고 오래된 자료일수록 낮은 가중치를 부여해 변동성을 추정하는 방법
    GARCH Risk Factor 수익률의 시계열 자료를 조건부 분산의 관점에서 모형화 한 것
    분산·공분산 Bootstrap Method Term Structure로 구성된 시장데이터를 토대로 만기 순으로 순차적으로 커브를 생성하는 방법
    Levenberg Marquardt 구성된 전체 시장데이터를 통해 Optimization Method를 사용하여 커브를 생성하는 방법
    주식 Beta Standard 주식 베타 산정 시 두 개의 시계열 데이터로부터 상관계수를 생성할 때 동일한 기준일을 기초로 데이터를 맞추어 놓고 생성. 즉, 데이터량이 작은 쪽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결정하여 베타를 산출

    Interpolation Method 1차 보간법(Linear Interpolation)과 3차 보간법(Cubic Spline Interpolation)을 사용

    시장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

    시장 리스크 관리는 데이터 입수, 데이터 분석, 결과 데이터, 화면 조회의 프로세스로 구성 됩니다.

    시장 리스크 관리는 데이터 입수, 데이터 분석, 결과 데이터, 화면 조회의 프로세스로 구성

    시장 리스크 관리

    포트폴리오 관리, 수익률, 리스크에 더한 분석 및 평가를 통하여 시장 위험을 관리

    시장 리스크 관리

    • Exposure 관리 운용사별 또는 펀드별 포지션에 대한 Exposure 관리
      한도 및 소진율 분석
    • EAD EAD = 순대체비용 + 추가항목
      현행 익스포져법
    • 위험액/VaR 위험액 한도 및 VaR 한도 관리
    • 다양한 신용 위험 관리 지표를 통하여 신용리스크 시스템의 모니터링 강화
    정상적인 시장 여건 하에서 주어진 신뢰수준으로 일정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금액’을 의미
    • 예를 들어 목표기간 1년, 신뢰수준 95%에서 산출된 VaR가 10억이라면, 1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금액이 10억보다 적을 확률이 95%라는 의미
    • 10억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시장위험이 통제된다고 봄
    • 여기서 신뢰수준이 높아지면 VaR의 크기가 커지게 된다.

    VaR 예시 그래프

    • 지금까지 경험에 근거하여 산출했던 리스크를 객관적으로 수치화하는 것이 가능
    • 금융기관은 금리나 주식 등 다양한 시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공통의 척도로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부문에 걸쳐 발생하는 리스크를 일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 자기자본이나 당기순이익을 VaR와 비교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 가능

    포트폴리오 VaR

    • 포트폴리오는 많은 위험요인들에 어떤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가에 따라 특정지어질 수 있음
    • 포트폴리오를 분해해 보면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개별자산수익률의 선형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음
    • 여기서 개별자산수익률의 가중치는 초기투자의 금액을 기준으로 부여
    • 그러므로 포트폴리오의 VaR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개별증권들의 위험을 결합하여 측정 가능

    T시점에서 t+1시점까지의 포트폴리오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가중치는 Wi,t는 기간 초에 주어지며 이들을 합하면 1이 된다. 이에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포트폴리오의 분산은 개별 자산(증권)들의 위험(σ12)뿐만 아니라 자산간의 공분산(σij)도 포함한다.

    상관관계가 낮아지거나 또는 자산의 수가 증가하면 포트폴리오의 위험은 감소하게 되나, 분산효과를 고려하지 않는 포트폴리오의 VaR는 개별 VaR의 합이다.

    VaR의 종류

    Incremental VaR
    • 한 종목 i 의 Incremental VaR는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해당 종목을 제외시켰을 때 전체 VaR의 변화량을 나타낸다.
    • Incremental VaR를 구하기 위해서는 i 종목의 보유포지션을 0으로 놓고 포트폴리오의 VaR를 다시 구한 후 i 종목의 포지션을 포함한 포트폴리오의 VaR에서 차감한다.
    • 따라서 Incremental VaR를 구하는 수식은 다음과 같다.
    • Incremental VaR는 투자 금액이 제한되어 있을 때 혹은 투자금액을 감소시켜야 할 때 투자금액에 대한 VaR을 최소화 시키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만약 투자금액을 현재보다 500,000원 감소시키면서 VaR값을 최대한으로 줄이려면 현재 보유종목 혹은 투자할 종목 중 Incremental VaR가 가장 큰 종목에 대한 투자금액을 감소시키면 된다.
    • 개별 종목에 대한 Incremental VaR를 구하기 위해서는 종목 수만큼 위의 행렬 계산을 반복해야 하므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
    Marginal VaR
    • Marginal VaR는 현재 포트폴리오의 보유종목 중에서 한 종목 I 의 가치를 작은 양 변화시켰을 때 전체 VaR의 변화량을 나타낸다.
    • 이를 산식으로 표현하면,
    • i 종목의 Marginal VaR는 I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종목의 수익률과 포트폴리오의 수익률과의 상관계수에 비례
    • 포트폴리오와의 상관관계가 작은 종목일수록 같은 금액을 더했을 때 포트폴리오 VaR의 변화는 작아지며 음의 상관관계를 가지면 VaR는 오히려 줄어든다.
    • Marginal VaR는 한 종목의 투자금액을 1단위 증가시켰을 때 (변화된 포트폴리오의 VaR)-(기존 포트폴리오의VaR)로 정의되기 때문에 정확한 Marginal VaR를 구하기 위해서는 변화 후의 포트폴리오의 VaR를 다시 한번 구해야 한다.
    • 당사 RM시스템에서는 Marginal VaR를 구하기 위해서 현재의 포트폴리오 포지션에 해당종목의 포지션금액을 1원 증가시킨 후 VaR를 구해서 기존 포트폴리오의 VaR를 차감하여 구한다.
    Component VaR
    • Component VaR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개별종목의 상관관계를 고려한 VaR에서 각 개별종목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
    • Component VaR는 현재의 포트폴리오에서 특정 종목이나 자산군을 제거하였을 때 포트폴리오의 VaR값이 얼마 정도 감소할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
    • 그러나 포트폴리오의 구성종목이 달라지면, 구성종목의 변경에 따라 상관관계가 바뀌므로 VaR값이 달라진다.
    • 따라서 현재 포트폴리오의 VaR값에 대한 비중인 Component VaR는 정확한 값은 아니며, 근사치이다.
    • 한 종목을 제거했을 때의 VaR의 변화는 앞에 소개한 Incremental VaR인데 Component VaR는 Incremental VaR의 근사치이다.
    • 따라서 보통의 경우 Incremental VaR나 Component VaR나 값이 비슷하다.
    • Jorion은 Component VaR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VaR 적정성 분석

    Back-Testing

    모델을 검증하기 위한 Back Test는 모델의 신뢰수준 하에 발생된 손익의 비교를 통해서 모델의 적합성을 검증하는 작업으로 손익 데이터 추출, Back Test, 문서화 및 감독당국에 보고를 수행해야 합니다.

    VaR모형 적정성 분석
    • 손익 산출을 통한 Back Test
    • 매시점의 VAR 추정치와 그 다음날의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비교하여, 실제 손실이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VAR 측정치를 초과한 정도가 얼마나 되는 지를 알아보는 방법
    • Back Test는 정기적으로 수행해야 함
    • VaR모델의 수정 또는 예외상황 발생시 해당 원인에 대한 분석 지원

    VaR모형 적정성 분석 그래프

    VaR모형 적정성 분석(일반)

    전일포지션을 통해 금일포지션, VaR 산출 후 비교를 통한 Back Test 진행

    KIS-VaR

    시장리스크 분석 요약 화면

    시장리스크 분석 요약 화면은 VaR 산출에 필요한 기본 입력 정보를 통하여 포지션 정보, 시장리스크 정보 그리고 위험 요인별 VaR 정보를 제공합니다.

    • 01 시장리스크 설정
      • VaR 산출을 위해 필요한 정보 설정
      • 분석방법 : Parametric, Historical
      • 보유기간 : 사용자 정의값
      • 신뢰수준 : 사용자 정의 값
      • 변동성추정법 : MA, EWMA
      • 표본기간 : 사용자 정의값
      • 포지션 정보 : 시가, Expsoure, 장부가 그리고 위험율 정보 제공
      • 시장리스크 : 사용자 조건에 의해 산출된 VaR 값의 결과 및 VaR Ratio 분석 기능
      • 위험요인별 VaR 산출 정보를 통하여 VaR 값의 Decompose 분석

      운용사별, 펀드별 포지션 정보, 시장리스크, 위험요인에 대한 비교 그래프 분석 기능

      시장리스크 분석 상세 화면

      시장리스크 분석 요약 화면은 VaR 산출에 필요한 기본 입력 정보를 통하여 포지션 정보, 시장리스크 정보 그리고 위험 요인별 VaR 정보를 제공합니다.

      바이낸스 펀딩비 펀딩피 금리 - 무위험으로 8시간마다 이자 받기

      최근 비트코인 선물을 이용한 무위험 펀딩비 이자농사 방법이 유행이라서 나도 한번 알아보았다. 최대한 초보자 입장에서 써보는 내용이다. 혹시나 이걸로도 이해가 안된다면, 그냥 적금 들러 가는게 좋겠다.

      바이낸스

      세계 최대의 가상화폐 거래소이다. 거래량이 빗썸, 업비트, 코인원 등 국내거래소 셋을 모두 합한 것보다 크다. 그냥 코인거래소의 깡패라고 보면 된다. 코인 현물은 물론이요, 선물 거래에서 큰 거래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BNB 븐브라는 근본 코인까지 만들어내 아예 코인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바이낸스 가상화폐 거래사이트

      바이낸스 이자농사

      이자농사를 짓는다고 표현하는 가상화폐 수익창출 방법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 펀딩피는 선물거래 시장에서 발생하는 공매도 세력과 공매수 세력간의 세력 차이를 이용한 방법이다. 일단 선물, 공매도라는 말이 나오면 이거 굉장히 위험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끝까지 읽어보면 어떤 위험이 있는지, 그 위험을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설명하겠다.

      펀딩피란?

      선물시장에는 두가지 세력, 즉 롱-공매도와 숏-공매수 세력이 존재한다. 두 세력은 각각 코인의 가격이 오른다에 배팅하고, 내린다에 배팅하게 되며, 레버리지(바이낸스에서는 최대 125배)를 이용해 등락에 따라서 더 큰 금액을 보상으로 받거나 잃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선물시장에서 공매수 세력과, 공매도 세력은 1:1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통상 코인 시장, 특히 메이져 코인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애들은 우상향해오고 있기에 롱에 배팅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 펀딩피는 롱-숏 간의 수급을 맞추기 위해 제공하는 인센티브
      • 펀딩피는 8시간에 1회 지급됨
      • 통상 비트코인 선물에서는 롱이 숏보다 많음

      당연히 숏에 배팅하는 사람들은 적기에 이 두 세력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롱에 배팅한 사람들에게서 일정 비율로 뺏어와 숏에 배팅하는 사람들에게 지급한다. 이를 "펀딩피 funding fee" 라고 한다.

      이 펀딩피는 8시간마다 1회씩 지급되며, 일반적으로 0.01% 씩이 지급된다. 만약 당신이 1억원어치의 비트코인을 가지고 비트코인 숏에 배팅했다면 8시간 마다 1만원의 펀딩피가 지급된다는 뜻이다.

      선물시장 숏이라면 위험하지 않을까?

      이 부분이 펀딩피 부분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다. 우리는 코인선물 시장을 이용하면서 하락에 배팅하는 숏을 친다. 이때 레버리지를 이용하는데, 가장 작은 레버리지인 1배 레버리지 숏에 배팅한다.

      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1배 수준으로 수익을 얻고, 코인 가격이 오르면 1배 수준으로 손해를 보는 것이다. 잉? 그럼 왜 1배 숏을 치는 거지?

      중요한 점은 이 선물시장이 코인 기반의 선물시장이라는 것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숏에 배팅한 사람들의 자산이 줄어드는데 달러가 아닌 코인 갯수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오른 가격x줄어든 갯수를 보면 기존의 가치와 동일하게 유지됨을 알 수 있다.

      거꾸로 비트코인 가격이 내리면 숏에 배팅한 사람들의 자산은 늘어나는데, 이때도 마찬가지로 내린 가격x늘어난 갯수는 기존의 가치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숏 포지션 증거금인 비트코인의 갯수가 줄어든다.
      • 비트코인 가격이 내리면 숏 포지션 증거금인 비트코인의 갯수가 늘어난다.

      코인 선물 시장에서 숏을 치는데 1배로 숏 포지션을 유지하면 손해도 이익도 아닌 기존 가치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는 재정거리시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른바 김프를 이용한 수익확보측면인데 나중에 따로 설명해보겠다.)

      원래 이 펀딩피는 시장의 수급을 맞추기 위한 일종의 인센티브이다. 상승장일때 롱포지션보다 숏의 숫자가 적기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급하는 것이다. 우리는 1배숏을 잡으면 코인개수와 가격의 연동에 의해 손해도 수익도 아니지만, 적어도 코인 거래소 입장에서는 숏 수급을 맞춰주는 사람이므로 펀딩피를 지급하는 것이다. 개꿀!

      바이낸스를 이용한 선물 숏 포지션 잡기

      기본적으로 바이낸스에서 코인을 직접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찾아보면 있겠지만 귀찮다. ㅋ) 그래서 국내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에서 코인을 산 다음 이를 바이낸스 지갑으로 전송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1. 국내거래소에서 코인 사기

      여러가지 거래소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코인원을 추천한다. 아래 링크로 가입하면 거래시마다 발생하는 수수료의 1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니 필요하면 가입하면 된다.

      2. 바이낸스 가입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려면 가입하면 된다. 가입 방법이야 뭐 인터넷에 많으니까 따라서 가입하면 된다. 아래 링크로 가입하면 수수료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무료 계정 만들기 | B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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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코인원에서 코인 사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전송속도가 느리고 특히 수수료가 너무 비싸다.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10만원의 수수료가 나올때도 있고 이더리움도 3~4만원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코인들을 직접 지갑 전송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자.

      개인적으로는 리플 XRP 를 이용해서 보내는 편이다. 전송속도가 빨라 5분이면 도착하고, 수수료도 1XRP 수준으로 매우 낮기 때문이다. 트론 TRX 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다는데 글쎄, 개인적으로는 XRP 가 좋다고 본다.

      4. 바이낸스 XRP 입금주소

      바이낸스 현물 입금 란에서 XRP 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주소 + 태그를 준다. 이를 코인원 지갑 출금란에 정확히 입력하면 1분내에 Desposit 되었다고 알림이 온다.

      바이낸스 리플 입금 주소

      5. 바이낸스에서 XRP 를 비트코인으로 바꾸기

      우리는 비트코인 현물을 가지고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선물시장에서 1배 숏 포지션을 잡고자 하고 있으므로 XRP 를 비트코인으로 바꿔야 한다. 현물시장에서 XRP 를 팔아서 BTC 를 살 수도 있지만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서 바이낸스에서는 간편전환 기능을 제공한다.

      보유한 XRP 를 BTC 로 간편하게 전환하자. 가격이나 수수료를 생각하면 직접 하는게 좋지만, 그냥 하는 것도 마음과 머리가 편하다.

      바이낸스 리플을 BTC로 전환

      6. 현물지갑에서 선물지갑으로 옮기기

      현물지갑에 있는 BTC 를 COIN-M 선물 지갑으로 전송한다. 바이낸스에서는 현물지갑과 선물지갑을 따로 운영하며, 선물지갑도 USDⓢ-M 선물과 COIN-M 선물 지갑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USDⓢ-M 선물은 달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선물지갑이며, 우리가 이용할 COIN-M 선물지갑은 코인 자체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선물지갑이다. USDⓢ-M 을 이용해서도 펀딩피 전략을 구사할 수 있지만, 그럴려면 현물시장에서 코인을 현물로 보유해야 하는 귀찮음이 있다. 따라서 COIN-M 으로 펀딩피 전략을 사용한다.

      바이낸스 현물지갑에서 COIN-M 선물 지갑으로 전송

      7. COIN-M 선물마켓에서 BTCUSD 무기한 선물

      COIN-M 선물을 선택한후 상품에서 BTCUSD 무기한을 선택한다. 원래 선물은 기한이 정해져 있고, 기한이 끝나면 포지션을 청산하거나 롤어버를 해서 다음월물로 이동해야 하지만 바이낸스에서는 기한 없이 무기한으로 포지션을 잡아둘수 있는 무기한 상품이 있다.

      BTCUSD 무기한을 선택하고 격리/교차 중에서는 격리모드를 선택한다. 이 둘의 차이에 대해서도 인터넷에 설명이 많으니 참고하고, 간단하게는 청산될때 격리는 해당 지갑 안에서만 청산되지만 교차는 다른 지갑에까지 영향을 미치므로 유의해야 한다. 레버리지는 당연히 1배를 선택한다. (2배를 넘으면 펀딩피를 받는 전략이 의미가 없다.)

      바이낸스 COIM-M선물 BTCUSD 무기한 격리 1배

      8. 숏포지션 잡기

      창 옆의 주문제출에서 지정가말고 마켓 말고 다음 칸에서 포스트온리를 설정한다. 우리는 무기한 숏포지션을 잡을 것이기 때문에 절대 청산당할 일이 없다. (비트코인이 폭등해서 1코인당 1천억정도 되면. )

      이후 크기 밑의 스크롤을 끝까지 당겨 100%로 맞추면 내가 가진 비트코인 전부를 마진으로 하고 매도/숏을 눌러 숏포지션을 잡는다. 이때 주의할 점은 1계약당 100 USD 가 되지 않으면 포지션 설정이 되지 않는다. 최소한 0.002비트코인 정도를 마진으로 잡아야 포지션을 잡을 수 있으니, 전송할때 이를 고려해서 전송해야 한다.

      바이낸스 매도/숏 주문

      9. 포지션 확인

      주문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포지션에 주문건을 볼 수 있다. 심볼이 BTCUSD무기한 (1x) 여야 하며, 여기가 BTCUSD 0625 처럼 날짜가 지정된 선물이면 안된다. 잘못 주문한거다. 즉시 포지션을 청산해라.

      청산가격은 마이너스이거나 엄청 큰 수가 나올 것이다. 숏포지션이므로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청산당하는데, 1배숏이므로 청산당할 가능성이 없다고 보면 된다. 즉, 현재 가격에서 고정된 상태로 유지된다.

      마진은 본인이 숏 포지션에 넣은 비트코인의 갯수이다. 당연히 "격리"로 표시되야 하며, 마진은 추가할수도 뺄수도 있다.

      PNL 은 미실현 이익으로 포지션을 청산하기 전 실현될 가능성이 있는 이익에 대해서 표시시된다. 펀딩피는 따로 포함되지 않는다. 1배 숏 포지션에서는 의미가 없다. 가격이 오르면 갯수가 줄고, 가격이 내리면 갯수가 늘기 때문에.

      바이낸스 숏 포지션 설정 화면

      펀딩피 확인

      가장 궁금한 부분은 펀딩피이다. 현재의 펀딩피 비율은 화면의 상단에 표시되는데, 현재 0.0381% 의 비율로 숏에게 지급된다. 이 수치가 플러스이면 롱이 숏에게, 마이너스이면 숏이 롱에게 지급한다.

      이야기했듯이 365일 거래되는 코인사장에서 330일은 롱이 숏에게 지급하고 나머지 30일만 숏이 롱에게 지급한다. 기울어진 시장으로 보이지만, 코인 가격이 전반적인 우상향을 기록하기 때문에 그렇다. 적절히 잘 이용해야 한다.

      카운트다운은 다음번 펀딩피 결정이 되는 시간이다. 3시간 23분후에 0.0381%에 대한 펀딩피가 지급되고 새로운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이때 펀딩피는 달러나, USDT 같은 화폐가 아닌 BTC 로 지급된다. 때문에 지급된 펀딩피를 곧바로 마진에 추가할 수도 있다. 다만, 100달러가 넘어야 1계약으로 인정되므로 꽤나 많은 금액을 모아야 하는 단점은 있다.

      바이낸스 BTCUSD 무기한 선물 계약

      펀딩수수료는 새벽 1시 오전 9시, 오후 5시 총 3번에 걸쳐서 지급된다. 각각 지급되는 펀딩피 비율에 따라 수량이 다르게 지급되지만 통상 0.01%에서 0.1%까지 다양하다.

      나의 경우 0.0123 비트코인을 마진으로 1배숏을 잡은 결과, 8시간마다 최대 0.00000458 비트코인을 받았다. 원화로는 316원 수준이며, 이를 3배 곱하면 0.00001374 BTC 이고 한화로는 948원 수준이다.

      투자한 금액이 0.0123 BTC 이고 펀딩피로 받은 금액이 0.00001374 BTC 이므로 하루 수익률은 0.11% 이다. 30일로 계산하면 3%, 일년으로 계산하면 36% 이다. 와우!

      바이낸스 펀딩피

      과거의 펀딩피 금리

      지금의 펀딩 금리는 그렇다고 치고, 과거에는 과연 어땠을까? 바이낸스에서는 각 선물상품별 펀딩비율을 공개하고 있는데, 8시간마다 변하는 금리를 볼 수 있다.

      바이낸스펀딩비 금리 변동

      예상되는 위험

      이 전략은 코인 선물시장에서 1배 숏 포지션을 구축함으로서 가치를 고정하고, 그에 대한 이자를 받아먹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무위험으로 안전한 수익을 챙길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몇가지 예상되는 위험이 있다.

      바이낸스의 파산 또는 먹튀

      거래소 자체가 망하면 할 말이 없다. 이건 어떤 방법을 써서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다. 마치 은행이 망하면 나도 같이 망하는 것과 같다. (예금자보호법은 논외)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져도 문제없다. 우리는 숏을 쳐놓은 상태기 때문에 코인 갯수가 늘어난다. 따라서 우리가 가지는 가치는 유지된다.

      환율의 하락

      이것도 어쩔수 없다.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 선물의 가치는 달러로 매겨지는데, 이 달러가치가 하락하면 문제다. 원화-비트코인-달러-비트코인-달러 방식으로 돌아오는 코스인 점을 생각해보면 달러 폭락이 미치는 영향이 작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마치며

      이상으로 바이낸스를 이용한 펀딩피 받아먹기 전략에 대해 정리해보았다. 이미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내가 공부한 내용대로 정리해 보았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정확한 정보를 주는 곳에 가서 보시기 바란다. :)

      5. (마지막)자금 보존 PART.2 (CAPITAL PRESERVATION / 한글 번역)

      레버리지 계산법과 같이 알찬 내용들이 아주 많은 튜토리얼이니 천천히 곱씹으며 읽어보세요.

      When should you enter a trade?

      언제 진입을 해야 하나요?

      The Trading Trident : 명확한 "The Trading Trident"가 있을 때만 진입

      The Trading Trident = 거래의 삼지창 (진입의 세가지 조건)

      Larry Williams는 아래에서 롱을 잡든,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위에서 숏을 잡든 중요하지 않지만,

      언제 어디서 포지션 종료를 해야할 지 항상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모두 해당하는 것을 명심하세요.

      Larry R. Williams : 수많은 지표를 만들고 많은 책을 펴낸 미국 유명 트레이더

      포지션 진입을 위한 진입 전제는 항상 범위의 하단 또는 상단에서 진입합니다.

      ex) 박스권 상단 또는 하단

      범위는 주봉에서 부터 초단위의 봉까지 모든 시간 프레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범위의 중간 지점에서 진입하지 마세요.

      합류, 접점 지점을 찾아야 합니다. (confluence)

      Confluence - 접점

      접점, 합류 지점(confluence)은 포지션 진입/종료의 이유가 하나 이상이 있는 지점을 말합니다.

      해당 지역에서 진입을 하면 많은 거래량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많은 진입 트리거가 있는 지점이므로 진입되는 포지션이 많다.

      그렇기에 확률 높은 진입점이 형성

      ex) VAH, POC, 피보나치, 수평선 지지 등을 사용해 합류 지점 조건으로 사용합니다.

      VAH, POC는 추후에 다룰 예정입니다. (Value Area High, Point of Control Trading Strategy)

      매틱 15분봉 차트/피보나치 + 일봉으로 예시

      포지션 진입할때 크기, 수량은 얼마로 설정하고 진입해야 할까요?

      아주 중요한 내용이니 꼭 집중해서 읽어주세요.

      포지션 진입 시 필요한 금액은 항상 전체 자본의 일정한 비율이어야 합니다.

      ex) 3% (저자도 3% 사용)

      많은 저자들은 거래마다 1%를 제안하지만 3%로 가정해봅시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왜 3%만 사용해야함?"

      3%는 당신이 투자하는 리스크의 양입니다.

      여러분의 포지션 크기는 무효화 지점을 어디에 설정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시 말해, 1억 원이 있고 3%의 위험을 감수하기로 선택했다고 가정해 보면,

      만약 당신의 무효화 지점이 25배의 레버리지를 허용하는 경우

      7500만원의 포지션 크기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진입하는 거래 규모는 7500만원이며, 300만원의 리스크를 감수합니다.

      최악의 상황이 발생해서 포지션 청산이 되는 지경에 이르러도

      -70%~80%가 아닌 3%만 잃게 될 것이며 그 이후에도 여전히 큰 포지션 규모로 거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전히 궁금증이 많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계속해서 설명해드립니다. 계속 읽어주세요.

      Choosing Position - 포지션의 수량과 레버리지 정하기

      포지션의 수량이나 레버리지를 정하는 방법이 뭘까요?

      그리고 왜 3%의 위험만 감수해야 할까요?

      포지션의 크기(수량)를 정하는 것은 무효화 지점을 어디로 설정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효화 지점, 즉 시장 구조가 변경되어 움직이는 방식이 변경되는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시장 구조가 변경되면? 거래를 종료하면 됩니다. 단순하죠?

      무효화 수준의 위치는 본인이 시장을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차트를 통해 이해해보도록 해보세요.

      BTC 1시간 봉/21년 6월 1일~5일 차트

      * 원본 화질이 좋지 않아 새로 찍어왔습니다.

      근래에 많은 트레이더들의 손실을 초래한 최근의 가짜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추세 돌파를 이용해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차트를 보면 삼각 수렴의 상단(점점 낮아지는 흰색 선)

      리테스트에 진입을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차트에 표시)

      본인의 거래 방식에 따라 스탑로스를 걸어둘 지점이 많이 있습니다.

      수렴 상단을 돌파했으나 다시 수렴의 범위로 가격이 내려가면 시장 구조가 바뀔 것입니다.

      =상승을 예상했으나 (상승 구조)

      다시 범위로 돌아옴 (상승 돌파, 하락 돌파 등 여러 변수가 있는 구조, 다시 삼각수렴 내로)

      위와 같은 경우 진입 지점과 무효화 수준(3%) 사이의 거리를 이용해 포지션 크기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차트 사진상 진입 지점에서 스탑로스를 걸을 지점까지는 3%입니다)

      똥손 emperor

      예를 들어, 거래 자본이 1억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각각의 거래에서 최대 3%의 위험만을 감수하길 원합니다. = 300만원

      포지션의 사이즈는 아래에 따라 정의:

      리스크의 금액 ÷ 무효화 지점의 거리(스탑로스 퍼센티지)

      따라서 이 거래에서 우리는 300만원을 감수해 1억원의 포지션 사이즈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 금액 ÷ 스탑로스까지의 퍼센티지) = 포지션 사이즈

      포지션 사이즈 ÷ 리스크 금액 = 레버리지 사이즈

      총 자본은 1000만 원이며 리스크는 총자본의 5%(50만 원)입니다.

      무효화 지점, 즉 스탑 로스를 걸 가격은 진입가의 2%입니다.

      50만원 ÷ 2% = 2500만원(진입량)

      2500만원(진입량) ÷ 50만원(리스크) = 50(레버리지)

      = 레버리지 X50배, 2500만원 포지션 격리 진입

      1. 당신이 진입하는 상황에는 그에 따른 진입의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2. 진입의 근거가 있는 경우엔 해당 근거가 무효가 되는 지점 또한 있어야 합니다.

      3. 진입 근거가 무효화가 되었다면, 결정적으로 거래를 계속하는 이유 또한 무효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진입에는 종료 시나리오, 진입의 이유, 무효화 지점의 이유 및 가격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진입을 위해서는 진입 조건과 무효화 지점을 꼭 갖고 있어야 합니다.

      진입 전엔 항상 종료 지점을 정하고 진입하세요.

      레버리지가 있던 없던 모든 거래에 동일한 규칙이 적용됩니다.

      ※ 비트 코인을 현물로 구매하더라도:

      - 무효화 지점을 설정하고 진입하세요.

      A. 만약 가짜 추세 돌파가 나타나면 어떡하나요?

      B. 만약 지지 또는 저항선에서 가격이 반전되면 어떡하나요?

      A1. 가짜 움직임(fake move)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은 자연스러운 움직임보다 훨씬 덜 발생합니다.

      우리는 가짜 무빙과 싸우는데 너무 몰두해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활용하지 않습니다.

      B1. 시장에서 추세 반전이 일어난다면, 반전에서 다시 진입할 것입니까?

      =다시 진입할 것인지 아닌지부터 계획해야 함

      손실을 줄이기 위해 포지션 종료를 한 후 반전에 다시 진입하기 (발생 시에)

      손실을 줄이지 않고 반전을 일어나기를 희망하는 것 (차트에 징후는 나타나지 않는 상태)

      Jack D. Schwager가 한 말을 기억하세요.

      "저는 투자 계획, 장투 계획에 여러 도구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저는 TA에만 의존합니다."

      차트는 펀더멘탈, 즉 기초가 약해지는 시기를 말해줍니다.

      진입의 이유가 무엇이든지 간에, 당신은 원금을 보존하는 것을 최우선시해야 합니다.

      =TA의 근거와 리스크 관리를 통해

      가짜 돌파, 유동성 털기(유동성 확보를 위한), 허매수/매도를 고려해 무효화 지점을 설정하세요.

      허매수(가짜 매수): 매수 생각이 없지만 호가창에 걸어두어 교란시키는 행위. 허매도는 반대

      In conclusion - 결론

      자본 보존이 주요 목표로 해야 하는 이유를 빨리 깨달을수록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몰랐다면 아주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기에

      더 많은 돈을 벌게 되고 매매에 덜 감정적이게 될 것입니다.

      시장 구조가 변경되는 곳에 무효화 지점을 설정했음을 알고 있으니

      손실을 줄여야 하는 동안엔 감정을 제로(zero)로 유지하세요.

      그것이 시장에서 나와 새로운 진입점을 찾는 곳입니다. (무효화 지점)

      이 PDF가 제가 항상 여러분들께 '무효화 지점'을 강조하는 이유에 설명이 되었길 바랍니다.

      시장에 참여하기 위해 항상 자본을 남겨두어야 함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의 자본을 침식되도록 내버려 두면 참가조차 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본 PDF에서 모두 말씀드렸었지만 돈을 잃는 것은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으세요.

      =후회하지말고 리스크 관리 하라고!

      당신은 진입과 종료를 위한 고정된 계획이 필요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꼭 지키세요. 매매에 두려움을 느끼거나 계획을 고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이 충분히 계획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이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길 바랍니다.

      누군가가 몇 년 전에 제가 하는 말을 똑같이 나에게 말해줬다면 시장에서 훨씬 앞서갔었을 것입니다.

      당신은 스스로 실수를 직접 해보며 배우거나, 저에게 배우는 두 가지 방법 중에 선택권이 있습니다.

      제 텔레그램에는 반전, 리스크 관리 및 진입 또는

      종료를 보조해주는 도구들을 주제로 다룬 글들이 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블로그에 EmperorBTC Manual 카테고리 참조)

      또한, 당신이 트레이더가 되기로 결정했다면 혼자서 시작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트레이더는 외로운 직업입니다.

      여러분의 친구들은 당신의 직업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대화가 어려울 것입니다.

      가끔은 시간을 내어 친구와 가족들과 더 가까워지고 단단한 관계를 만들어나가세요.

      이것이 당신의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항상 여러분을 돕기 위해 저는 여기에 있을게요.

      ※ 레버리지 계산 퀴즈

      9월 1일에 올린 트윗 (본 PDF는 6월에 나옴)

      Q. 조니는 200,000달러를 갖고 있습니다.

      그는 거래에 1%의 리스크만 지고 싶습니다.

      조니는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 예상하지만 6% 정도 떨어진다면 덤핑 될 것 같기 때문에

      무효화 지점을 6%로 설정하고 싶습니다. (스탑로스)

      조니는 레버리지를 얼마나 넣어야 할까요?

      *정답이 뭔지 계산해보시고 댓글에 달아주세요!

      그날 저녁에 올라온 트윗

      답변들이 절 정말 놀라게 했습니다.

      대답해 주신 분들 중 5%만이 정답을 말했습니다.

      모두들 차트 공부를 시작하기 전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기 앞서)

      포지션 사이즈를 정하는 방법과 리스크 관리를 배우세요.

      (리스크 관리는 블로그 내 trading manual 튜토리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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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4

      두두 2021.09.08 10:30 더보기

      nomalsong 2021.09.08 18:20 더보기

      정답입니다!! 공식 안잊어버리게 외우세요 😉

      사랑해 2021.09.10 00:10 더보기

      형 그럼 만약에 3%의 위험을 감수하기로 마음먹고 위처럼 계산해서 들어갔을 때
      예상했던 것과 반대로 3% 움직이면
      그 진입한 3%는 강제청산되는거지?
      뇌동 못하게 하는 전략인건가

      맞습니당. 근데 정확히 계산하면 약간의 오차가 있는데 감안해서 계산하시고, 개꿀 공식이니 써먹어보세요 😙

      뚱열이 2021.09.12 11:46 더보기

      성님 2021.09.13 20:05 더보기

      블로그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어떻게 매매해야 할 지 조금씩 감이 잡혀가네요
      답글

      ㅇㅇ 2021.10.13 11:47 더보기

      앞 댓글 처럼 16.6배가 정답입니다.

      글을 천천히 다시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내용에 설명이 되있어서,,😅

      ㅇㅇ 2021.11.05 23:50 더보기

      무효화지점에 닿으면 자동청산이 되게끔 레버리지를 설정하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저렇게 계산할 필요없이
      (100/무효화지점) 을 계산해 나온 값을 레버리지로 설정하면 끝 아닌가요?
      물론 1회당 진입자금은 전체자산의 2~3%로 고정해두는거죠.
      답글

      8chic2 2021.11.26 13:59 더보기

      총 시드 20만달러 리스크, 1프로 2000달러

      5프로의 손절라인이라면
      1프로 레버리지 4만달러 진입
      4만달러의 5프로 = 2000달러

      8chic2 2021.11.26 14:00 더보기

      1프로 레버리지가 아니고 1배 레버리지요 ㅎ

      ㅇㅇ님 의견처럼 계산하면 더 쉽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8chic2님의 의견은 1% 리스크를 잡는다면
      2000달러 아래에서 손절을 치면 되는게 아니냐고 말씀하신게 맞나요??

      bbamska 2021.12.26 23:58 신고 더보기

      어려울거 없이 그냥 스탑로스로 할 %를 역수로 생각하면 되네요
      답글

      하다보니 이젠 암산이 되더라구요 ㅋㅋ

      코인초보1 2022.01.24 18:35 신고 더보기

      리스크 관리 부분 틈틈히 읽고있는데 선물거래할때 무조건 리듀스 온리를 설정해야하나요? 아니면 tp/sp만 설정하면 되나요? 본인자산의 3~5프로를 진입하면 추가매수할때 리듀스온리를 설정해야하는지 아니면 롱으로진입했으면 숏으로만 진입 안하면 되는지궁금합니다 모바일로 바이낸스 해보니까 리듀스온리랑 tp/sp를 같이 체크를 못하게되어있어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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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듀스 온리 기능은 보유중인 포지션 크기내에서 주문을 하는 기능이지 않나요??
      (ex: 매수 포지션 1000BTC를 보유중인데, 리듀스 온리 기능을 설정할시 매수는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선물 포지션의 크기 계산 지정이 안되고 매도는 1000BTC(보유중)한도 내에서 쓰게끔 설정됨)

      추가 매수는 그냥 원래 방식대로 매수를 하고, 스탑로스는 포지션 진입 후 하단 보유 포지션이 보이는 창에서 'TP/SL for position'로 따로 설정하셔도 됩니다.

      코인초보1 2022.01.27 17:48 신고 더보기

      익명 2022.03.14 09:05 더보기

      익명 2022.03.31 18:17 더보기

      corini 2022.07.15 17:05 더보기

      위공식대로 레버리지와 포지션사이즈를 계산해서 선물거래를 진입하면
      내가 계산한 청산가보다 훨씬 타이트해지는데 거래수수료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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