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기본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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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스트로크][체인지 엔드][레트]배드민턴의 성격, 배드민턴의 현황, 배드민턴의 경기 진행, 배드민턴의 경기 규칙, 배드민턴의 기술, 배드민턴의 레트, 배드민턴의 체인지 엔드, 배드민턴의 스트로크

운동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자. 나이가 똑같이 60세이면서 어떤 사람은 계단을 뛰어 올라갈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은 몇 계단 오르고 숨이 차서 쉬어가야 한다면 이 차이를 무엇으로 설명하겠는가? 물론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을 한 사람과 안한 사람과 의 차이일 것이다. 아니 꼭 늙은 후에 비교되는 것이 아니다. 젊어서도 운동을 전혀 안하는 사람과 지속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100미터 달리기를 시켜 보면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다.
운동은 노화를 성공적으로 진행시키는데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비만 을 조절하며, 당분의 대사를 도와 당뇨병 발병을 억제한다. 운동은 나이가 들어 뼈가 약해지 는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아주고 심폐기능을 향상시킨다. 또한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쳐, 투자의 기본 규칙 불안과 우울을 감소시키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준다고 보고 되고 있다. 이는 운동으로 인해 체내에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30세 전후로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 을 가진 사람에게 질문해 보면 운동을 정기적으로 해서 몸을 관리한다는 사람은 전혀 없었다.
바람직한 운동은? 이제부터라도 운동을 시작해 보자. 운동을 할 때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할 운동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 좋은데 다음 지침에 따라 정하면 된다.
운동은 기본적으로 에어로빅(유산소) 운동이 좋다. 에어로빅운동이란 운동을 할 때 산소를 소모하는 운동이다. 에어로빅체조처럼 뛰면서 숨이 차는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역기, 역도, 바디빌딩 등은 유산소성운동이 아니다. 수영, 조깅, 줄넘기, 배드민턴, 자전거 타기, 테니스, 각종 구기종목 등은 유산소성운동에 속한다.

배드민턴의 지식은 인지적으로 이해하고 숙지해야 하는 이론적 지식과 인지적으로 이해하기도 하지만 결국 몸으로 체득해야 하는 기술적 지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론적 지식은 배드민턴의 역사, 시설장비, 규칙, 용어, 매너 등 배드민턴 운동에서 비롯되는 운동특성지식과 스포츠심리학․생체역학․스포츠생리학․트레이닝론․스포츠 영양학의 스포츠과학적 지식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기술적 지식은 배드민턴 종목의 기초를 구성하고 있는 기초 기술과 코트 거리와 공간 활용을 중심으로 한 응용 기술로 구분할 수 있다. 기초 기술은 배드민턴 경기를 수행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기술이며 네트와 상관없이 타구 연습을 할 수 있는 하이클리어와 드라이브로 구분하며 모든 기초 기술은 그립과 풋워크, 백스윙, 포워드 스윙, 임팩트, 팔로스루로 이루어진다. 응용 기술은 단일형과 복합형으로 구분하며, 단일형에는 스매시, 드롭 샷, 헤어핀, 서브와 리시브로 구분하고 복합형은 동일 기술을 연속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기술과 상이 기술을 복합적으로 연결해서 연습하는 형태로 구분할 수 있다. 참고문헌 * 김호자(2010), 한국 배드민턴의 도입과 발전에 관한 연구, 한국국제대학교
* 박기현, 성한국 외 2명(2009), 배드민턴, 나녹
* 박장훈(2009), 배드민턴 드롭 샷 동작에 대한 운동학적 비교분석, 단국대학교
* 엄지관(2011), 배드민턴 선수의 스포츠자신감 특성 분석, 대구가톨릭대학교
* 하남길 외 2명(2010), 배드민턴의 역사, 경상대학교
* 현대레저연구회(2009), 정통 배드민턴, 태을출판사

한국회계연구원의 회계기준위원회는 2000년 8월 25일 기업회계기준서 전문을 제정하였다. 기업회계기준서 전문은 기업회계기준의 일부는 아니나 회계기준위원회가 기업회계기준의 제·개정 업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기업회계기준의 발전과정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의 체계 및 구조를 개관하고, 기업회계기준의 새로운 구조와 제정절차 등에 대한 회계기준위원회의 기본 입장을 밝히기 위하여 제정된 것으로 기업회계기준의 역사, 현행 기업회계기준의 구조, 회계기준 제정기구의 역사, 회계기준위원회, 회계기준위원회의 기본 관점, 기업회계기준의 새로운 구조, 기업회계기준의 제정절차, 회계기준위원회의 업무계획, 기업회계기준서의 적용범위와 효력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회계연구원(Korea Accounting Institute : KAI)은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와 동법 시행령 제7조의3의 규정에 따라 2000년 7월 27일부터 기업회계기준의 제정, 개정과 해석에 관한 업무를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위탁받았다. 한국회계연구원은 이 업무를 정관에 의하여 투자의 기본 규칙 설치한 회계기준위원회(Korea Accounting Standards Board : KASB)의 심의·의결을 통하여 수행하게 된다. 회계기준위원회는 회계정보의 유용성과 기업회계기준의 국제적 정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을 제정하거나 기존의 기업회계기준을 개정할 때 발간 순서로 일련 번호를 부여한 「기업회계기준서」를 발간하기로 하였다. 기업회계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 준칙 및 해석의 관련 조항을 대체하며 기업회계기준의 일부가 된다. 본 기업회계기준서 전문은 기업회계기준의 일부는 아니나 회계기준위원회가 기업회계기준의 제·개정 업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기업회계기준의 발전 과정과 현행 기업회계기준의 체계 및 구조를 개관하고, 기업회계기준의 새로운 구조와 제정 절차 등에 대한 회계기준위원회의 기본 입장을 밝히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한국 기업회계기준의 효시는 1958년 6월, 당시 재무부장관의 자문기구였던 재정금융위원회의 기업회계준칙제정 분과위원회가 중간 보고의 형태로 공표한 「기업회계원칙」이다. 실무에 필요한 「재무제표규칙」은 동년 7월에 재무부 고시로 발표되었다. 그후 기업공개정책의 영향으로 상장법인의 수가 크게 늘면서 1974년에는 대통령령으로 「상장법인등의회계처리에관한규정」이 제정되었고 1975년에는 재무부령으로 「상장법인등의재무제표에관한규칙」이 공포되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동규정의 시행에 따른 실무계의 질의를 처리하기 위하여 1974년부터 1981년까지 10개의 의견서와 135개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1980년 12월에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이 제정되었고 동법 제13조와 동법 시행령 제6조의 규정에 따라 증권관리위원회는 종전의 모든 규정을 대체하는 전문 9장 투자의 기본 규칙 133조로 구성된 「기업회계기준」을 1981년 12월에 공포하였다. 기업회계기준은 1997년까지 9차의 개정을 거치면서 발전하였으나 정부의 정책 목적에 따라 일관성이나 국제적 정합성 없이 빈번하게 변경되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이 법조문의 형식으로 되어 있어 해석이나 적용상의 편차가 있었으며 국제적인 비교도 어려웠다. 1998년에는 기업회계기준의 제정 주체가 금융감독위원회로 바뀌었으며 같은 해 10월에는 30대 기업집단에 적용되는 「기업집단결합재무제표준칙」이 제정되었고, 12월에는 국제회계기준과 합치할 목적으로 기업회계기준이 전면 개정되었다. 기업회계기준의 상세한 역사는 부록으로 수록한다.

1998년 12월 11일에 최종 개정된 기업회계기준은 총 8장 91조로 구성되어 있다. 하위 규정으로는 본 전문의 제정일 현재 연결재무제표준칙, 기업집단결합재무제표준칙, 은행업회계처리준칙 등 13개 준칙과 재무제표 공시상의 금액 처리 등 기업회계기준에 관한 58개의 해석이 있다. 이외에도 재평가자산에 대한 감가상각 방법과 내용연수가 동시에 변경되는 경우의 회계처리 등 33개의 해석적용사례와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상당수의 개별 질의회신이 있다. 기업회계기준 등에 관한 해석에는 기업회계기준의 해석을 국제회계기준이나 미국의 재무회계기준에서 사용하는 기준서 형태로 전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한 결과 사실상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을 제정한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는 해석 18개가 포함되어 있다.

한편, 금융감독원의 전문심의기구인 회계기준심의위원회는 회계기준제정기구가 회계기준을 제·개정함에 있어서 기본적인 방향과 일관성 있는 지침을 제공하고 재무제표의 작성자·감사인·이용자들에게 일관된 지침을 제공하며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를 높일 목적으로 1999년 12월에 「재무회계개념체계」를 발표하였다.

1958년에 공표한 기업회계원칙은 재무부장관의 자문기구였던 재정금융위원회의 기업회계준칙제정 분과위원회가 제정하였고 재무제표규칙은 재무부 고시로 발표되었다. 1974년의 상장법인 등의 회계처리에 관한 규정은 대통령령으로, 그리고 1975년의 상장법인 등의 재무제표에 관한 규칙은 재무부령으로 공포되었다. 이 규정의 제정 과정에는 실무 공인회계사와 회계학 교수들이 참여하였다. 1976년 이후에는 증권거래법의 개정에 따라 신설된 증권관리위원회의 자문기구인 기업회계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증권감독원의 감리국이, 1990년 이후에는 회계관리국(1999년에 회계감독국으로 개칭)이 기업회계기준의 실질적인 제정과 개정 작업을 주도하였다.

1980년 12월 31일에 제정 공포된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는 기업회계기준은 증권관리위원회가 재무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정한다고 규정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증권관리위원회는 1981년에 기업회계자문위원회를 확대 개편하여 회계제도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회계학 교수 및 전업 공인회계사들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회계제도자문위원회는 1997년에 회계기준심의위원회로 개칭되었다.

1998년 1월 8일에 개정된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는 회사의 회계처리기준은 금융감독위원회가 증권선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한다고 규정하여 회계기준의 제정 주체를 바꾸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1999년 3월 12일자로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규정」을 제정하고 동규정 제38조에서 기업회계기준은 금융감독위원회가 증권선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하고, 연결재무제표준칙 및 기업집단결합재무제표준칙, 업종별 회계처리준칙 및 반기재무제표준칙의 제·개정은 증권선물위원회가, 기업회계기준 등에 관한 해석은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이 각각 정하며, 기업회계기준 등에 관한 질의에 대한 회신은 금융감독원장에게 위탁한다고 규정하였다.

한국의 기업회계기준은 한국 경제의 성장과 함께 계속하여 발전하여 왔으나 동기준의 제정 권한이 증권관리위원회나 금융감독위원회 등 정부 부처에 있었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 목적에 지나치게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1998년 9월 한국 정부와 세계은행은 회계정보의 신뢰성과 기업경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하여 독립된 민간 회계기준제정기구를 설립하기로 투자의 기본 규칙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1999년 6월 30일에 한국증권거래소와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13개 회원사가 참여하여 한국회계연구원의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 겸 창립 총회를 가졌고 1999년 9월 1일자로 한국회계연구원이 개원되었다.

2000년 1월 12일에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제13조 투자의 기본 규칙 제4항이 신설되어 금융감독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에 관한 업무를 전문성을 갖춘 민간 법인 또는 단체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이해관계인의 보호, 국제적 회계처리기준에의 합치 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회계처리기준의 내용을 수정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회계기준 제정기관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에 응해야 한다. 동법 시행령 제7조의3에서는 회계기준 제정기관으로 한국회계연구원을 지정하였고 이에 따라 한국회계연구원은 2000년 7월 27일부터 기업회계기준의 제정, 개정, 해석과 질의회신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한국회계연구원은 정관의 규정에 따라 그 내부에 한국회계연구원의 원장이 겸임하는 위원장 1인, 상임위원 1인과 5인의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된 회계기준위원회를 설치하고 이를 통하여 상기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회계기준위원회의 상임위원과 19인의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된 회계기준자문위원회가 설치되어 새로운 기업회계기준 등의 필요성, 기존에 공포된 기업회계기준 등의 재검토 필요성, 기업회계기준 등의 제·개정안, 회계기준위원회의 구조 및 운영 절차, 회계기준위원회 연구과제팀의 조직과 구성 등에 대한 자문을 회계기준위원회에 제공한다.

재무회계정보는 투자의 기본 규칙 한정된 경제적 자원이 자본시장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배분되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중요한 하부구조의 하나다. 기업회계기준은 이러한 재무회계정보의 경제적 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정되고 개정되어야 한다.

재무회계정보의 기능은 자본조달시장에 존재하는 역선택의 문제와 자본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한 기업가의 도덕적 해이의 문제에 대처하는 것이다. 역선택은 품질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품질에 대한 구별이 불가능한 경우, 양질의 재화나 서비스의 퇴거 현상을 초래하여 궁극적으로는 저질의 재화나 서비스만 거래되거나 아니면 시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시장의 실패가 발생되는 현상이다. 자본시장도 이러한 역선택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나 재무중개인이나 정보중개인 등 다양한 형태의 중개인들이 재무회계정보를 중심으로 한 기업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장 실패를 방지하고 시장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정보의 비대칭에 따라, 경영자들은 자본의 제공자인 주주나 채권자의 이익에 반하여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행동을 취할 수 있다. 경영자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면 자본의 제공이 위축되어 자원의 효율적 배분이라는 자본시장의 기능이 제대로 수행될 수 없게 된다. 재무회계정보는 기업의 재무적 성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기업가들의 행동을 감독·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수탁 기능을 발휘함으로써 기업가들의 도덕적 해이를 경감시킬 수 있다.

1997년 12월의 외환금융위기는 금융시장의 지배 구조의 후진성, 중개인들의 도덕적 해이 및 자본시장에 대한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아울러 투명성이 결여된 기업회계제도 등이 초래한 시장 실패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정착을 위해서는 재무회계정보의 유용성 확보를 통하여 도덕적 해이와 역선택 등의 문제를 줄여 나가고 이를 통하여 투명한 기업경영을 확립하는 것이 건전한 자본시장 발전의 필수적인 과제다. 회계기준위원회는 국제적 수준의 기업회계기준, 기업에 의한 기업회계기준의 준수, 신뢰성 투자의 기본 규칙 있는 외부감사 등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회계제도의 확립이 금융시장과 자본시장 선진화의 선결 조건임을 인식하며 기업회계기준의 제정과 개정은 이러한 관점을 중시하여 수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한국의 기업회계기준은 처음부터 법조문의 형식을 유지하여 왔기 때문에 실무상 적용에 필요한 상세한 규정들이 결여되어 있고 국제회계기준이나 미국의 재무회계기준과의 비교도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을 일관하는 기본 입장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서 기준의 중립성이나 독립성이 훼손되는 경우가 많았다.

회계기준위원회의 목표는 기업회계기준이 최소한 국제회계기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것이다. 이것은 현행 기업회계기준이 새로운 구조로 전환된 뒤에는 한국의 기업회계기준에 의하여 작성된 재무제표는 자동적으로 국제회계기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회계기준을 제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준거 기준이 되는 국제회계기준의 내용이 미비하다고 판단될 때는 미국의 재무회계기준 등 선진국의 기업회계기준을 참조하여 추가할 수 있다. 또한 국제회계기준이나 미국의 재무회계기준 등을 적용하는 것이 한국의 기업 환경에서 명백히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예외적인 경우에는 독자적인 기준을 제정할 수 있다.

앞으로 기업회계기준은 「기업회계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로 구성될 것이며 실무 적용상의 지침을 제공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적용사례」가 발간될 것이다. 기업회계기준서는 관련 회계 주제의 회계처리방법, 표시 및 공시에 대한 포괄적인 지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가능한 한 실무적용에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한다. 동시에 기업회계기준서의 각 문단은 회계규범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므로 회계 이론에 바탕을 두고 논리 정연하게 서술한다. 기업회계기준서는 국제회계기준 등과의 정합성을 높이고 실무 적용상의 편차를 줄이기 위하여 문단식의 구조를 채택할 것이며, 기준서의 요약, 목차, 목적, 적용 범위, 용어의 정의, 회계처리방법, 주석 공시, 적용일, 경과 조치와 부록(배경 정보와 결론 도출 근거)이 포함된다.

「기업회계기준서」는 제정 순서대로 일련 번호를 부여하되 주제별로도 분류 번호를 부가한다. 기준서 말미에는 표결 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하고 반대한 위원의 논거를 약술한다. 기준서의 적용에는 중요성의 원칙이 적용된다는 것을 언급한다. 기준서의 내용을 수정하는 새로운 투자의 기본 규칙 기준서가 발간될 때는 수정된 내용만을 수록한 기준서가 발간되지만, 부가된 주제별 분류 번호를 사용하면 특정 회계 주제와 관련된 제·개정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는 기업회계기준서에서 다루지 못한 세부 실행 지침을 기술하고 기술적인 문제 등을 사례를 중심으로 해설하거나 기업회계기준서의 적용에 필요한 실무 지침을 제공한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는 기업회계기준서의 내용 중 일반적인 표현에 대한 분명한 해석이 필요하거나 사후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의 내용과 관련된 추가적인 회계 문제가 인식되는 등 기업회계기준서의 내용을 개정할 필요는 없으나 보완이 필요한 경우에 발간한다. 「기업회계기준적용사례」는 기업회계기준을 실무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질의에 대한 회신 중 일반적인 적용성이 있는 부분으로 구성한다.

회계기준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의 제정과 회계 실무에 기본 방향과 일관성 있는 지침의 제시를 가능하게 하는 준거의 틀을 제공하기 위하여 「재무회계의 개념체계」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 개념체계는 금융감독원의 전문심의기구인 회계기준심의위원회가 발표한 「재무회계개념체계」,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 체계」,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의 「재무회계개념보고서」 투자의 기본 규칙 등을 비교 검토하고 한국의 회계환경을 감안하여 학계, 실무계 및 규제기관의 의견을 수렴한 후에 제정될 것이다.

회계기준위원회는 자체적인 심의 결과, 의견 조회 기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그리고 학계나 업계의 문제 제기 등이 있고 또한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 기업회계기준의 제정 또는 개정 계획을 수립한다. 한국회계연구원은 이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사안 별로 과제연구팀을 구성하여 조사연구 업무를 수행하고 기업회계기준서 등의 제·개정을 위한 토론서(Discussion Paper)를 발간한다. 토론서에 대한 검토와 외부의 의견을 바탕으로 하여 한국회계연구원의 조사연구실은 기업회계기준 등의 제·개정 작업의 배경, 관련 규정, 대안별 주장의 근거와 문제점 등이 포함된 기업회계기준서 등의 초안을 회계기준자문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회계기준위원회에 제출한다.

회계기준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 등의 초안을 심의한 뒤 최종적으로 확정 공포할 형식으로 공개초안(Exposure Draft)을 의결하고, 이를 최소한 30일 동안 인터넷 통신망, 간행물 등을 통하여 예고하며 의견 조회 기관을 비롯한 이해관계자들의 검토 의견을 구한다. 회계기준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하여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개초안에 대하여 예고 기간 중 제출된 검토 의견 및 공청회에서 청취된 의견은 회계기준위원회에서 검토하여 최종안에의 반영 여부를 결정한다.

회계기준위원회의 의결은 재적 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하며 소수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기준서의 말미에 그 내용을 밝힌다. 회계기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 기업회계기준의 제정안 또는 개정안은 금융감독위원회에 보고되고 일반에게 공포된다.

한국회계연구원은 법적인 위탁 업무를 개시하는 시점 현재 유효한 기업회계기준, 회계처리준칙, 기업회계기준 등에 관한 해석과 해석적용사례 및 질의 회신 등을 전면 검토하여 미비한 부분이나 개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분석을 끝마쳤다. 또한 그 동안 기업회계기준에 대하여 제기되었던 비판을 분석하고 국제회계기준 및 미국의 재무회계기준과의 비교 검토 등을 통하여 앞으로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의 제정이 필요하거나 기존 규정의 대폭적인 수정이나 개정이 필요하다고 회계기준위원회가 판단한 25개 과제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에 있으며, 2000년 하반기부터 토론서와 공개초안이 발간될 것이다. 25개 과제의 제목은 다음과 같다.

[아하!] 종목코드는 연장자 순?

편집자주

법률용어나 세무용어 못지 않게 읽는 사람을 '’o미'(뭐지) 하게 만드는 말이 투자 세계에도 적잖습니다. 속칭, 그들만 잘 아는 '공장 용어'인 셈인데요, 아이투자의 [아하!]는 투자세계에서 언급되곤 하는 이런 말들의 정확한 개념 설명이나 풀이를 통해 이해가 쉽도록 도와드리는 코너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태어나면 주민등록번호를 받고, 제품에도 일련번호가 있듯이 주식시장에도 '기업코드'가 있습니다. 주식을 사고 팔 때, 종목명 앞에 'A'로 시작하는 6자리 숫자가 바로 기업코드인데요.

주민등록번호처럼, 기업코드에도 기업에 관한 정보들이 숨어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 HTS 코드는 '단축코드'..주식은 'A'로 시작

현재 투자자들이 HTS에서 기업을 찾을 때 사용하는 코드는 단축코드입니다. 주식이 속한 증권표준코드는 총 12자리로, 매번 사용하기에는 효율성이 떨어져 7자리로 축소시킨 단축코드를 일반적으로 사용합니다.

단축코드 7자리는 투자의 기본 규칙 다시 단축숙성코드 1자리, 발행체고유코드 5자리, 종목구분코드 1자리로 구분됩니다. 아래 배정표를 보면 주권은 단축숙성코드에 'A'로 표시합니다. HTS에서 종목의 코드번호가 거래소, 코스닥 구분없이 모두 'A'로 시작하는 이유지요.

▷ 다음 5자리는 연장자 우대..설립연도 순이 원칙

다음은 5자리의 발행체고유코드를 알아보겠습니다. 이 숫자는 1993년 8월 30일을 기준으로 설립년도순에 따라 부여된 일련번호입니다. 즉, 1993년 9월에 설립된 기업이 1993년 10월에 설립된 기업보다 빠른 번호를 받는 식입니다. 상장된 순서가 아닌, 설립일에 따라 번호를 부여하기 때문에, 최근 상장된 기업도 기업코드 번호는 빠를 수 있습니다.

단, 1993년 8월 30일 이전에 설립된 기업들은 '코드신청 선착순'으로 번호를 부여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오래된 기업도 코드신청이 늦었다면, 코드번호도 뒷번호를 배정받은 거지요.

아래는 코드번호 빠른 상위 10개 상장사를 정리했습니다. 1897년에 설립된 동화약품을 비롯, 모두 역사가 100년에 가까운 기업들이 남아있는데요. 그 중 1954년 설립된 하이트진로가 7번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기업코드 부여 당시 신청이 빨랐던 거지요^^

만약 발행체고유코드를 받아서 상장했던 기업이 상장폐지가 된다면, 해당 번호를 다시 채우진 않습니다. 때문에 발행체고유코드는 정확히 순서대로가 아닌 듬성듬성 순서로 나타납니다. 발행체고유코드 1번을 받았던 신한은행(코드번호 A000010)은 외환위기 때 아쉽게도 상장폐지됐습니다(현재는 신한지주로 상장). 2번인 동화약품이 현재 가장 코드번호가 빠른 이유입니다.

▷ 마지막 1자리는 보통주/우선주 구분

마지막 1자리는 종목구분코드입니다. 보통주는 0이 배정되고, 그 외 우선주 등 종류주식은 발생순서에 따라 K부터 순차적으로 부여합니다. Z 이후부터는 미부여된 알파벳을 다시 순차적으로 부여하는데, 이때 I, O, U는 제외합니다.

우선주의 종목구분코드 구분은 2013년을 기준으로 약간 달라졌습니다. 2013년 이전까지 우선주는 5부터 순차적으로 홀수를 배정받았습니다. 현재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우선주 코드 끝자리가 5인 이유입니다.

2번째 우선주는 7, 3번째 우선주는 9가 각각 배정됩니다. 사이사이 짝수는 기존에 상장한 우선주의 신주발행 시 부여됩니다.

사례) 현대차 우선주
- 1989년 현대차 우선주가 상장, 단축코드는 A005385
- 1998년도에 발행한 2우선주, 단축코드 A005387
- 1999년도에 발행한 3우선주, 단축코드 A00538
* 만약 1우선주의 신주가 상장되면 코드는 A005386, 2우선주의 신주는 A005388

한편 2013년 이후부터는 K부터 발행 순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정하고 있습니다.
사례) 한진칼 우선주(2013.9.16 상장), 단축코드 A18064K

* 외국주권은 해당국의 주권코드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위 단축코드가 국내 기업에만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들의 코드 또한 해당국의 코드가 그대로 사용된 경우입니다.

▷ 새내기 상장기업 코드는 이틀 전 확정

신규상장기업은 거래일 기준으로 상장하는 날 이틀 전에 코드가 최종적으로 확정됩니다. 따라서 신규상장기업의 종목코드는 이틀 전에 공시되는 ‘신규 상장 안내 공시’를 투자의 기본 규칙 통해서 가장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인 4월 13일에 상장된 유지인트의 예를 보면, 코드는 거래일 기준으로 이틀 전인 4월 10일에 확정됐습니다. 배정한 코드를 한국거래소에서는 확정날짜 당일 신규상장 안내공시를 통해 전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4월 10일에 처음으로 유지인트의 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상장 안내공시는 한국거래소 내 신규상장현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업코드는 증권표준코드의 한 종류..모든 증권상품에 코드 부여됨

마지막으로 기업코드가 속한 증권표준코드에 관해 알아봅니다.

증권표준코드란 모든 증권상품에 개별적으로 부여되는 고유번호입니다. 금융시장이 글로벌화되면서 국제 증권거래가 증가하고, 금융거래의 모든 과정이 전산시스템을 통해 처리됨에 따라 매매, 관리 등의 편의를 위해 표준화된 식별번호가 필요해지면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거래소가 일련의 기준을 설정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표준코드는 총 12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앞서 설명드린 대로, HTS에선 단축코드 7자리를 사용합니다). 이를 다시 세분화하면 국가코드 2자리, 기본코드 9자리, 검사코드 1자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코드는 ‘KR’을 사용합니다.

기본코드는 관련 금융상품의 종류에 따라 코드체계가 다릅니다. 검사코드는 다른 코드와는 달리 특별한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고, Double-Add-Double 방식으로 산출한다고 합니다.

주권코드에서 기본 9자리 코드를 다시 속성코드 1자리, 발행체고유코드 투자의 기본 규칙 5자리, 종목구분코드 3자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속성코드는 관련금융상품에 따라 다른 번호가 매겨지며,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 있는 주권코드는 7이 배정됩니다.

발행체코드 5자리는 단축코드의 발행체코드와 같습니다. 마지막 종목구분코드 3자리는 주권종류코드 1자리와 발생순서코드 2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에서 살펴본 대로, 주권종류코드는 보통주의 경우 0이 배정됩니다. 우선주를 포함한 그 외 종류주식은 K부터 알파벳 순서대로 배분됩니다(2013년 이후). 발생순서코드의 경우 보통주는 00이 배분되고, 그 외 종류주식은 01부터 99까지 순차적으로 부여합니다. 그리고 이를 초과할 경우에는 A0, A1 … A9, B0, B1 … 의 형식으로 부여합니다(I, O, U 제외).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기업수

7

평균 등락률

상승

▲6

하락

▼1

보합

0

기업수

7

평균 등락률

상승

▲5

하락

▼1

보합

1

기업수

5

평균 등락률

상승

▲3

하락

▼1

보합

1

기업수

4

평균 등락률

상승

▲4

하락

▼0

보합

0

아주경제 전현정 기자 = 11일(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배드민턴' 경기가 시작되면서 한국 선수들이 각 출전 종목의 예선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린 가운데, 배드민턴 경기규칙 및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배드민턴은 네트를 중앙에 두고 라켓으로 셔틀콕을 쳐서 네트를 넘기는 경기로, 구기종목 중 하나이다.

이는 1972년 제20회 뮌헨대회와 1988년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어 경기가 치뤄졌다가, 1992년 제25회 바르셀로나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현재까지 경기가 이루어지고 있다.

배드민턴은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의 5종목이 있다. 단식은 양편에 각 1명씩, 복식은 양편에 각 2명씩 조를 이뤄 경기한다.

경기는 국내·외 대회 모두 3게임 중 2게임을 먼저 이기는 것으로 승패가 결정되며, 한 게임은 21점을 먼저 취득하는 편이 승리한다. 이 때, 20:20 동점인 경우에는 2점을 연속으로 득점한 편이 승리하며, 29:29 동점인 경우에는 30점에 먼저 도달한 편이 승리한다.

과거에는 서브권에 따라 득점을 하는 방식이었으나, 2006년 5월 이후에는 서브권을 갖지 않아도 해당 랠리에서 이긴 편이 득점하는 랠리포인트 시스템으로 경기규정이 변경되었다.

코트의 변경은 첫 번째 게임이 종료된 뒤와 세 번째 게임이 시작하기 전에 이루어지며, 세 번째 게임을 할 경우에는 한 편이 11점을 먼저 취득했을 때 이루어진다.

서버와 리시버는 양편 서비스 코트 안에 대각선으로 서야 하고, 셔틀은 서버의 허리 아래에서 쳐야 한다.

단식경기에서 서버가 포인트를 얻지 못했거나 점수가 짝수인 경우에는 오른쪽에서, 점수가 홀수인 경우에는 왼쪽에서 서비스한다.

복식경기도 서비스하는 위치는 단식경기와 같다. 그리고 서버로부터 대각선 위치에 선 선수가 리시버가 되며, 리시버측의 선수는 해당 선수가 서비스하여 점수를 얻기 전까지는 서로 코트의 위치를 바꾸지 않는다.

'리시브측'이 폴트(Fault)를 범하거나 범실에 의하여 중단된 경우, 서비스측은 점수를 획득하며 서버는 다시 서비스를 투자의 기본 규칙 한다. '서비스측'이 폴트를 범하거나 범실에 의하여 중단된 경우에는 리시브측이 점수를 획득하며, 서버가 된다. 이 경우 한쪽 편에 한 번의 서비스 권한을 부여한다.

배드민턴 경기의 반칙규정은 다음과 같다. 서비스가 올바르지 못할 경우, 서버가 서비스하는 도중 헛스윙을 했을 경우, 경기 도중 셔틀이 코트 밖에 떨어지거나 네트 밑 또는 네트 사이로 통과한 경우, 선수의 라켓 또는 네트 이외의 다른 곳에 셔틀이 닿을 경우가 있다.

또한, 셔틀이 네트를 넘어오기 전에 네트를 넘어 셔틀을 치거나 헛쳤을 경우, 라켓이나 선수의 몸이 네트에 닿았을 경우, 셔틀을 연속하여 2번 이상 쳤을 경우에는 반칙이 적용된다.

한편, 경기 도중에 예기치 못한 우발적인 투자의 기본 규칙 사고나 행동, 곧 리시버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비스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레트'(Lets, 경기중단 및 무효)가 선언된다. 레트가 선언되면 바로 전에 서비스한 선수의 서브권은 유효하며, 그 선수가 다시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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